[댓글]이들에 대한 다른 풀이씨〔용언〕들을
누리집, 누리그물, 누리글월에 대한 다른 것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별마로 님, 먼저 셈틀 마당에서 우리말로 된 풀이씨〔용언〕의 종요로움〔중요성〕에 관심을 두신 누리그물(‘누리그믈’은 틀린 말!) 한말글 모임 여러분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누리, 그물(‘그믈’은 잘못!), 집, 글월, 같은 우리말 낱말〔단어〕들을 쓰기 시작하신 분들을 이제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귀듬해주신 별마로 님께 고맙습니다.
그러나 저는 다른 풀이씨들을, 그것들이 더 쉽게 그리고 더 가까운 뜻을 드러내면서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별마로 님께서 얼러보기〔참고〕를 들어 주실 줄 믿으면서,
'셈틀' 대신 에 '헤임이', '누리' 대신 에 '우주'〔→‘우주’보다는 ‘검누리’만이 참 우리말!〕,
'그믈' 대신 에 '망'(→‘망’보다는 ‘그물’만이 참 우리말!),
'집' 과 '주소' 는 그대 로 '집' 과 '주소', 따라서 '망 의집'〔→그물집〕, '망주소',
'인포메이션' 대신 에 '소식',
'인포메이션 네트웍' 대신 에 '소식 통/ 소식망',
'글월' 대신 에 보내는 소식 은 '발신'〔→‘발신’보다는 ‘보냄’이 참 우리말!〕, 받은/들어온 소식 은 '착신'〔→‘착신’보다는 ‘받음’이 참 우리말!〕,
'웹브라우쟈' 대신 에 '소식밭',
'프로그람' 은 '지침서'〔→풀그림(풀어서 그린다에서 온 말.)〕
로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낱말은 우리말의 소리이고 그래서 우리말이라고 믿습니다.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의 ‘감사’보다는 ‘고맙다’만이 참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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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집, 누리그물, 누리글월 - 별마로 ┼
<따온 데〔출처〕 : 누리그물 한말글 모임, 누리네〔홈피(홈페이지) 주소〕
http://www.hanmalgeul.org, http://누리꾼, http://한말글, http://누리그물한말글모임>
님이 2002년 11월 30일 23시 43분에 남긴 글입니다.
누리집, 누리그물, 누리글월
http://www.hanmalgeul.org/)' name=author>
+ http://www.hanmalgeul.org/' href='http://www.hanmalgeul.org/' _fcksavedurl='http://www.hanmalgeul.org/'>누리그물 한말글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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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 안녕하십니까, 허 선 선생님.
이것은 1996년도 2월 우리 의대에 처음으로 셈틀방이 생기면서 학생에게 누리그물에 대하여 강의를 하여야 하는 데 인터넷 홈페이지 이메일 이렇게 쓰는 게 영 맘에 들지 않아 누리그물, 누리집, 누리글월 이렇게 쓰기 시작하여 한림의대에서는 학생이나 교원 다 알지요. 용어라는 것은 정치력이 중요한데 아무리 대중매체에서 외래어를 그대로 써도 만약 프랑스가 지금의 주도국이면 앵때르네 이렇게 써야하므로 그럴 때마다 용어를 바꿀 수 없으므로 쉬운 우리말로 써야 합니다.
누리그물- world-wide network -inter network을 직역하면 사이그물인데 사이 그물보다는 누리그물이 훨씬 이해도 쉽고요. 다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웹브라우져는 누리집보기 풀그림 이렇게 쓰지요. 나머지도 다 이런 식으로 우리말로 강의를 합니다.
허선
받은 편지/2001.08.03.
별마로: 혹시, ‘개똥이’ 님께서는 한자의 우리식 소리로 된 한자말을 우리말이라고 하고, 그 참 우리말을 쓰시지는 않은 지요.
저는 이렇게 고쳤습니다. -[2004/09/13-15:43]-
별마로: <‘개똥이’ 님께 알림!>
*한자말과 참 우리말〔순 우리말〕 구분 좀 잘 하시오! -선 별마로-
-개똥이 님께서 쓰시는 말을 참 우리말로 다듬기-
용언(쓸 용 - 말씀 언)
<말본>
→ 풀이씨
중요성(가운데 중 - 허리 요 - 성품 성) → 종요로움
단어(홑 단 - 말씀 어)
<말본>
→ 낱말
의미(뜻 의 - 맛 미) → 뜻
참고(간여할 참 - 상고할 고) → 얼러보기(외솔 스승님께서 다듬으신 말.)
우주(집 우 - 집 주) → 검누리, 얼안
망(그물 망) → 그물
발신(필(쏠) 발 - 믿을 신) → 보냄
착신(붙을 착 - 믿을 신) → 받음
감사(느낄 감 - 사례 사, 잉글랜드말〔영어〕 ‘Thanks’, ‘Thank you’에 알맞음〔해당〕) → 고맙다
-[2004/09/13-15:51]-
환터흼: 우주는 온누리, 한누리, 한얼, 한울 이렇게 씁니다. 감울(검울)은 지구 그러나 저는 감한울, 태양계는 해누리, 은하계는 하누리, 특히나 한얼, 한울은 한검수(대종교), 한얼교, 천도교, 증산도 등에서 쓰고 있습니다. 또한 국어 대사전에도 엄연히 기록 되어 있습니다. -[2004/09/14-12:17]-
?: 한얼, 한울, 한알의 차이는 많은 사람들이 인용하고 있습니다. -[2004/09/15-14:25]-
가야아비: -댓글이란 무슨말일가? 무엇에 대한 답인 글이란 말이런가! 그러면 그냥 답글이면 되지 엉토당토 않은 말이란 말인냐? 말은 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누구냐를 가리지 않고 고루 알아 듣도록 하는 편이 좋을 텐데. 누리집을 아는 사람이라야 아는 댓글이란 말은 조금 억지나 아닐까? 댓글이란 답글의 의미라면 답장이라고 보아 답글이 맞다.이는 피시의 커서를 빤짝이라고 할 것이냐 아니면 반디(불이)라 할 것이냐의 차이와 비교할까? 피시의 커서는 반디(불이)의 반디가 아름답다.마찬가지로 댓글 보다는 답글이 쉽다. -[2004/09/22-19:43]-
'*' ^'&: 도데체 무슨말이냐??
-[2004/09/24-20:55]-
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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