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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EU와의 무역 협상 서명에 대해 푸틴 경고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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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대통령은 만일 우크라이나가 유럽연합(EU)과 자유무역협정(free-trade agreement)에 서명한다면, 러시아, 벨라루스와 카자흐스탄으로 이루어진 <관세동맹>(Customs Union)이 “보호조치(protective measures)”를 취할 것을 고려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또한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다음 주 모스크바를 방문해서 우크라이나의 협상 서명의 가능한 결과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했다. 러시아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Dmitry Medvedev) 총리실의 대변인은 우크라이나의 미콜라 아자로프(Mykola Azarov) 총리가 8월 26일 회담을 위해 모스크바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11월에 빌니우스(Vilnius)에서 있게 될 EU와의 정상회담에서 지금까지 반복하여 지연되어 온 협정 합의가 이루어질 것을 희망하고 있다. 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되면 우크라이나에 EU 상품시장이 열릴 것이다.
 첨부파일
20130827_헤드라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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