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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루스-러시아 석유 수입 가격 조율 논의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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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말로 예정된 드미트리 메드베테프 러시아 총리의 민스크 방문 기간 중 벨라루스와 러시아 간의 석유 수출입 문제가 최종적으로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5월 21일 미하일 먀스니코비치 벨라루스 총리는 모스크바를 방문하여 메드베데프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석유 수입 조율에 대해 논의한 바 있으나 최종적인 합의에는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달 말로 예정된 메드베데프 총리의 민스크 방문시 처음부터 다시 논의될 수도 있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년 단위의 계약이 아닌 분기별 계약이 체결될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지난 20일 러시아 에너지 장관 알렉산드르 노박은 벨라루스와의 석유 수입 규모와 가격에 대한 기존 계약이 만료되는 6월 말 계약의 갱신 시에는 2013년 하반기 전체가 아닌 3/4분기 동안으로 계약 기간이 좁혀질 것이라 밝힌 바 있다.     
 첨부파일
20130528_헤드라인[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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