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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나고르노-카라바흐에 이주한 시리아 난민 원조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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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형제에게 도움의 손길을(Помоги брату)>이라는 단체는 시리아에서 탈출하여 나고르노-카라바흐의 카샤타그스키 구역(Кашатагский район)에 정착한 아르메니아인 35가구의 주택문제 해결과 주거 프로그램 완성을 위해 4백만 드람을 <카샤타그(Кашатаг)>재단에 이체하였다. 2012년 10월 <형제에게 도움의 손길을>이라는 발기단체는 이 재단에 이미 5백만 드람을 제공한 바 있다. 또한 이 단체는 시리아에서 탈출하여 아르메니아와 나고르노-카라바흐에 정착한 아르메니아인 가족에게 식량을 원조해주는 일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 협력 프로그램에 따라 단체 관계자는 최근까지도 50개 정도의 식량 소포를 동포들에게 제공하였다는 것을 밝혔다. <형제에게 도움의 손길을> 단체 관계자는 시리아에서 온 동포들을 돕는데 공헌한 모든 시민들과 경제인, 그리고 정치단체 및 자선단체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표했다. 
 첨부파일
20130507_헤드라인[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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