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크1: http://www.khm.or.kr/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마치 땅 위에 길과 같은 것으로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지만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된다고 합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는 것이 아니라 그 희망을 가진 자에게만이 존재합니다. 희망은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 가까이 마음에 존재합니다. 어려울수록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낡은 틀 속에서 오랜 시간 동안 갇혀서 자신의 귀와 눈을 막은 채 혼자만의 외톨이가 되어버린 정치. 이제 그 귀와 눈을 열겠습니다. 따뜻한 칭찬의 소리는 물론 걱정스런 우려와 울분을 몸으로 느끼겠습니다. 열린 귀와 눈으로 느끼겠습니다. 말이 통하는 세상, 희망이 존재하는 세상의 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커다란 일을 하겠노라고 큰소리치지 않겠습니다.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쌓아두지만은 않겠습니다. 생활속의 정치를 하겠습니다. 작은 목소리가 먼저 귀기울이고 작은 가려움에 먼저 손을 빌려주는 생활 속의 정치. 정책과 비젼·희망의 진솔한 의정활동을 통해 보여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진솔하고 소탈한 관심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김현미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04년 7월 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