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크1: http://www.hjkim.org/
안녕하십니까? 김형주입니다.
저의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제가 홈페이지를 만든 것은 여러모로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만,
새로운 정치문화 형성을 위한 인테넷상의 너른마당을 제공하기 위해서입니다.
아프리카의 동물작가 바바라욤은 '사람은 아는 만큼 이해하고,
이해하는 것만 사랑하고, 사랑하는 것도 보호한다.'라고 하였습니다.
저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서로 더 많이 알고 이해하고 사랑하고 보호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 형 주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