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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교가와 천자문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716


이병기 작사, 현제명 작곡



가슴마다 성스러운 / 이념을 품고 ------------------------- 하늘 천 / 따 지

이 세상의 사는 진리 / 찾는 이 길을 ---------------------- 검을 현 / 누루 황

씩씩하게 나아가는 / 젊은 오누들 (오뉘들) ---------------- 집 우 / 집 주

이 겨레와 이 나라의 / 크나 큰 보람 ---------------------- 넓을 홍 / 거칠 황

뛰어 나는 인재들이 / 다 모여들어 ------------------------ 날 일 / 달 월

더욱더욱 융성하는 / 서울대학교 -------------------------- 찰 영 / 기울 측



단일해 온 말을 / 쓰는 조촐한 겨래 ----------------------- 별 진 / 잘 숙

창조하기 좋아하는 / 명석한 머리 ------------------------- 벌일 열 / 베풀 장

새 문화와 새 생명을 / 이루어 가며 ----------------------- 찰 한 / 올 래

즐겨 하고 사랑하는 / 우리의 조국 ------------------------ 더울 서 / 갈 왕

뛰어 나는 인재들이 / 다 모여들어 ------------------------ 가을 추 (Ch) / 거둘 수 (Ch)

온 누리에 빛을 내는 / 서울 대학교 ----------------------- 겨울 동 / 저장 장 (Ch)





이병기 (李秉岐)

시조 시인ㆍ국문학자(1891~1968). 호는 가람(嘉藍). 시조 부흥 운동에 앞장서서 시조를 이론적으로 체계화하는 데 노력하는 한편, 창작에도 관여하여 시조의 현대화에 기여하였다. 저서에 ≪가람 시조집≫, ≪국문학 개론≫ 따위가 있다.





'이병기'가 평안도 식 이름이고,

위 서울대 교가 가사도 평안도 방언 투의 글/말.



평안도 제 1 발성 가슴 소리로 '하늘 천'을 말하려 하면 저절로 '가슴마다 성스러운'이라 소리 나고,

평안도 제 1 발성 가슴 소리로 '따 지'을 말하려 하면 저절로 '이념을 품고'라 소리 나고,

기타 등등.



* 천자문의 앞 부분이 중국/일본 이중 방언에서, 일본어 제 1 자세의 발음인 바.

즉,

(서울/중국 이중 방언에서 중국 입 소리인) '천'을 중국/일본 이중 방언에서, 일본어 제 1 자세로 발음하려면 저절로 '하늘 천'으로 소리 나는 데,



(역으로)

중국/일본 이중 방언에서, 일본어 제 1









김용완 (2012-12-15 18:24:11)
(역으로)
중국/일본 이중 방언에서, 일본어 제 1 자세에서 '가슴마다 성스러운'을 말하려 하면 저절로 '하늘 천'이라 소리 나고,
중국/일본 이중 방언에서, 일본어 제 1 자세에서 '이념을 품고'를 말하려 하면 저절로 '따 지'라 소리 나고,
기타 등등.

결론적으로,
서울대 교가 가사는 천자문의 해당 부분이 음성학적으로 변환 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http://voicespec.com/board.cgi?id=fun&action=view&gul=2&page=1&go_cnt=2

Comparative phonetics
http://voicespec.com/board.cgi?id=test3
http://voicesp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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