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무더운 여름날 갈증이 많이 심하게 됩니다.
갈증이 심하다고 바닷물을 마시면 나중에 소금기 때문에 갈증이 더 심해지는 것처럼,
무심코 먹는 탄산음료나 아이스크림 같은 단 음식은 나중에 더 갈증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단맛이 강한 탄산음료나 아이스크림을 먹은 후에 갈증이 심할때 흔히 '입이 달인다(다린다?)'라고 표현을 씁니다.
여기서 '달인다'의 정확한 표기와 의미가 어떻게 되나요?
국어사전 '달다01'의 피동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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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01[달ː-]〔달아, 다니[다ː-], 다오[다ː-]〕
「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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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입안이나 코안이 마르고 뜨거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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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애초에 잘못된 표현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