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erence_data

한글의 역사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16
한글의 역사






영어와 한글이

같다면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고

입이 열리기

쉽기 마련이다.

EANGEOWA HAHNGLY

GACHTDAMEAN

NOONEY BOUIGO

KUIEY DULLIGO

IBY EALLIGI

SHIPGI MAREANYDA.

HAHNGLEN[한글은]

GACHTEN[같은]

AUI[아이]

DULDCO[듣고]

EALLEO[열어]

SHIWO[쉬워]






# ZHATOORI




LIA

REA

RIO

LEU

--

--


LA

RU

RO

LU

LE

RI


LAY

REY

WRE

WRI

REI

--


WRA

RYE

WRO

RAE

--

--




랴/려/료/류

라/러/로/루/르/리

래/레/뢰/뤼/릐

롸/례/뤄/뢔




HIA

HEA

HIO

HEU

--

--


HA

HU

HOU

HOO

HE

HI


HAY

HEY

WHE

WHI

HEI

--


WHA

HYE

WHO

HAE

--

--




햐/혀/효/휴

하/허/호/후/흐/히

해/헤/회/휘/희

화/혜/훠/홰



우리말의 시작은 조선에서 비롯된다. 이웃 한나라와 싸워 조선이 망하자,

지방분권의 여러 나라들이 서로 모이고 갈라서는 과정을 거치고 고려,

백제 그리고 신라의 삼국시대가 꽃핀다.

왜나 당처럼 조선에서 비롯된 우리도 통일왕국을 이룬 것이 통일신라이다.

통일신라의 시기를 맞아 조선의 북방계 우리말은 고려 유민이 당의 핍박

으로 산산히 흩어지자, 왜에 발을 들인 지식인의 영향으로 왜의 지배층의

언어가 크게 바뀐 것이나 아닐까?

왜냐하면 일어의 한자음이 북방계 한어권인데 반하여 우리의 한자음이

남방계 한어와 가까운 원인도 통일신라의 우리말이 신라와 백제에 공통

분모를 가진 말로 자리잡은 것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후 쇠망한 신라왕권의 보호자이던 후고려의 왕건이 신라의 왕권을 거둬

들이게 되고, 다시 고려의 왕권을 양위받아 조선으로 신왕조를 여는 이음이

우리말의 기나긴 뿌리일 것이다.



우리나라는 여태까지와 달리 20세기의 제국주의의 제물로 잇고이어 명맥을

지켜온 대한제국이 일제의 일원이 되는 한일합방조약이 발효하기에 이른다.

황제와 황족은 일본의 귀족으로 살고, 그 신민은 일제의 신민이 되고 마는

아픔을 겪는다. 우리나라는 조선총독부라는 제도 아래에서 일본과 하나되는

과정을 밟는다. 우리말도 조선어로 정리되어 오늘날과 같은 한글의 바탕을

마련하기에 이른다.

훈민정음이 나오고 무려 500년을 기달려 국한혼용의 어문일치 조선어가

조선총독부의 공식 언어로 자리잡은 것이다. 물론 뒤로 전쟁의 미치광이가

된 일제가 대동아 전쟁과 태평양 전쟁에 휘말리며, 조선어를 금하고

창씨개명까지 하여서 내선일체의 황국신민화라는 미명으로 한글을 폐지

하지만 우리말과 한글을 훌륭한 언어로 자리잡게 한 공로는 일제의 조선

총독부가 길을 터준 것이 아니라고 말할 수야 없다.

이 한글과 우리말이 어문일치의 언어로 발돋움하였기에 대한독립을 외친

3.1 운동과 상해에 마련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건국하는 기틀이 된 것이

아니냐 ! 다시 전후 대한민국이 재건되고, 오늘날의 영광을 이끈 토대도

한글과 우리말의 공로가 크게 이바지하지 않았을까?

아직도 일본땅에는 일제의 강제 이주등으로 거기에 묶인 재일동포가 백만에

달할 만큼 늘고 있다. 일본은 일본대로 한일합방 조약에 위배하여 전후 그들을

무국적 외국인으로 내팽개치고, 한일합방을 무능한 황제와 황실의 이적행위로

무시하고 주권재민의 기치 아래 재건된 대한민국이나 조선 인공조차 일제에

빼앗긴 대한제국의 국권을 되돌리는 일에 아랑곳하지 않는 두 정부는 누구의

꼭두각시란 말이냐 !

한일합방은 엄연히 35년간이나 유효한 국제조약이었으므로 폐망 일본황실은

대한제국의 황실을 대표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어느 누구도 대한제국과 일

제가 맺은 한일합방조약의 효력을 다툰 바가 없으므로 재일동포는 엄연한 일본

신민으로 동동한 지위가 인정되어야 마땅하다. 지금의 대한민국과 조선인공은

한일합방 조약의 효력을 무효를 다툴 만한 주체가 되기에는 뿌리가 없는 정부일

따름이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과연 우리말은 어디서 온 것일까? 여러 가지 의문이

일어난다. 영어와 비교하여 보면 한글의 몇가지 받침소리들은 영락없는 영문과

한가지이다. 아래와 같은 받침들은 한글과 영문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표기가

불가능하다.

그 예로 [꽃밭]의[ㅊ/ㅌ]받침과 [하얗다]의 [ㅎ]이나 [맞아]의 [ㅈ]의 받침은

아래 영어의 [-tch/-cht/-gh(t)/-(d)g]등의 자음들과 하나 다름없는 표기이다.



1, 꽃이[G'OTCHY] --캐ㅊ이[CatchY]

2, 밭으로[PACHTRO] --요ㅌ을[YachtLE]

3, 하얗타[HAYAGHTA] --나이ㅎ터[Nighter]

4, 맞아[MADGA] --캐ㅈ은[CadgeN] / 케잊이는[CageNNE]
 댓글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