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erence_data

영문과 쌍자음[EANGMUNKUA S"ANGZAUME]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42





흔히 보는 한글의 영문에 쌍자음의 대표격인 쌍용[SSANGYONG]은

아무래도 낯설다. 두겹인 [SS-]의 시작을 [S'-]로 바꿔주고 싶은

마음이다.





한글

시안 제1안

시안 제2안


쌍문

S'ANGMUN

PSANGMUN


까치산

G'ACHISAN

GHATSISAN


뚝섬

D'UGSEOM

DOOGSUM


짜장

J'AJANG

ZHAZANG


삐라

B'IRA

BHIRA


찌라시

J'IRASI

JEERASHI





마치 한글이 우스워서 쌍용[SSANGYONG]과 같은 어색한 영문밖에

도리가 없는 것으로 미루어 짐작케 하는 어처구니 없는 노릇을 벗어

나게 하여 보려는 욕심으로 바꾼 것이 시안 제1안으로 현행 로마자

표기법의 겹자를 어깻점으로 살짝 비튼 모습이고, 다시 이 어깻점을

없애고 26 알파벳만으로 살림을 꾸린 시안 제2안에서 쌍용[PSANG-

YONG]이 나오고 뚝섬의 [뚜], 삐라의 [삐] 그리고 찌라시의 [찌]등을

[DOO],[BEE],[JEE]들처럼 쓰는 근거는 영문에서 한글의 쌍자음과

같은 표기 모습으로 본 때문이다.

우선 쌍시옷이 [PS-]로 되는 이유는 영어에 싸이킥[PSYCHIC],

싸이워[PSYWAR]등의 단어가 있고, 한글 [없어]를 표기하는

[OPSUO]의 경우도 받침소리의 연음법칙에 따라 [PS-]를 [ㅆ]소리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뚜[DOO]나 찌[JEE]의 경우도 한글의 자음 겹자를 영문은

자음 뒤의 모음 겹자에 의하여 구분짓는 효과를 얻어 내려는 속셈이다.

뿌[BOO],꾸[GOO],쑤[SOO]와 쭈[JU]는 한글의 [와/왜/워/외/위] 이중

모음을 얻어 내는데 아주 효과적이다.





NOOLUNGY[누룽지] #1



WIN



--




WON



--




WEN



Wellbeing

욀빙


WAE



--




WHI



KUI




WHO



KUO




WHE



KUE




HAE



KAE







NOOLUNGY[누룽지] #2

외래[WERAY]

왜가리[WAEGARI]

장애인[ZANGWAYIN]

학여울[HAGWEAUL]

여수[EASHU]=>[WEASHU]<=[WREASHU]

여자[WEAZA]

남녀[NAMWEA], 나며[NAMEA]

 댓글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