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과 쌍자음[EANGMUNKUA S"ANGZAUME]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42
게시일 :
2010-09-07
흔히 보는 한글의 영문에 쌍자음의 대표격인 쌍용[SSANGYONG]은
아무래도 낯설다. 두겹인 [SS-]의 시작을 [S'-]로 바꿔주고 싶은
마음이다.
한글
시안 제1안
시안 제2안
쌍문
S'ANGMUN
PSANGMUN
까치산
G'ACHISAN
GHATSISAN
뚝섬
D'UGSEOM
DOOGSUM
짜장
J'AJANG
ZHAZANG
삐라
B'IRA
BHIRA
찌라시
J'IRASI
JEERASHI
마치 한글이 우스워서 쌍용[SSANGYONG]과 같은 어색한 영문밖에
도리가 없는 것으로 미루어 짐작케 하는 어처구니 없는 노릇을 벗어
나게 하여 보려는 욕심으로 바꾼 것이 시안 제1안으로 현행 로마자
표기법의 겹자를 어깻점으로 살짝 비튼 모습이고, 다시 이 어깻점을
없애고 26 알파벳만으로 살림을 꾸린 시안 제2안에서 쌍용[PSANG-
YONG]이 나오고 뚝섬의 [뚜], 삐라의 [삐] 그리고 찌라시의 [찌]등을
[DOO],[BEE],[JEE]들처럼 쓰는 근거는 영문에서 한글의 쌍자음과
같은 표기 모습으로 본 때문이다.
우선 쌍시옷이 [PS-]로 되는 이유는 영어에 싸이킥[PSYCHIC],
싸이워[PSYWAR]등의 단어가 있고, 한글 [없어]를 표기하는
[OPSUO]의 경우도 받침소리의 연음법칙에 따라 [PS-]를 [ㅆ]소리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뚜[DOO]나 찌[JEE]의 경우도 한글의 자음 겹자를 영문은
자음 뒤의 모음 겹자에 의하여 구분짓는 효과를 얻어 내려는 속셈이다.
뿌[BOO],꾸[GOO],쑤[SOO]와 쭈[JU]는 한글의 [와/왜/워/외/위] 이중
모음을 얻어 내는데 아주 효과적이다.
NOOLUNGY[누룽지] #1
WIN
윈
--
WON
원
--
WEN
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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욀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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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
WHI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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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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