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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한 맞춤법의 비교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45
[Right]와 [Write]를 비교한 영.한 맞춤법의 차이






ZONGFUM InkGA RepealBODA

정품 [잉크]가 [리필]보다


HIMY DUBAYNA THU SEYDA !

힘이 두배나 세다 !






날로 더 활개질 해대는 [디지털] 세상을 만나 영어도

지난날 한문의 국.한 혼용문처럼 한.영 병용문으로 쓰

이는 반절(영문)이 가능해 질 듯하다.



우선 한글과 영어의 표기법을 비교하여 보면 영어도

한글 만큼이나 말소리와 아주 다른 표기들을 마구 쏟

아내는 맞춤법에 익숙하다.



우리말은 영어 등의 외래어까지 한글의 맞춤법으로

다듬지 않아서 위에 제목으로 든 영어의 두 단어처럼

제 각각인 말도 아무 차이가 나지 않은 [라이트]이면

그만이다. 동음이어의 한문들처럼 한글은 뜻글자의

반절일 뿐이니 어쩔테냐고 묻는다면 아무 도리가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보기 :

[Right]=>루아잏(ㅌ) /루아잏이(라잇이)

[Write]=>롸이트 /롸이트가

[Yacht]=>욭 /욭(으)가/욭이(요치)

[Catch]=>캧(이) /꽃이[G'OTCH(Y)]



여기에서 보는 받침들처럼 한글과 닮은 영어의 끝 자음은

한글 맞춤법대로 못 적을 까닭이 없다. 한글의 받침들 중

위의 [ㅎ/ㅌ/ㅊ]과 [ㅅ/ㅆ/ㅈ] 등은 모두 [T]이거나, 연음

소리만을 살려 쓰려들지 말고 아래처럼 초성[이니셜]과

다른 끝자음을 두어야 마땅하다.

보기 :

[OUDSY]=>옷이

[MADGY]=>맞이

[MADSITSUO]=>맛있어

[PACHTEY]=>밭에

[HAYANGHY]=>하얗이(하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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