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을 논설문으로 실전적으로 설명을 해보면!
논술의 기초는
논설문을 손 쉽게 쓰는 것입니다.
논술의 기초는
이론적으로는 배경지식이지만
현실적으로는 논설문을 손 쉽게 쓰는 것입니다.
논술을 잘 하려면
논설문을 손 쉽게 쓸 수가 있어야 합니다.
인터넷에서
김 연아 선수측이
오서 코치를 해임한 기사에 대한 댓글을 주욱 보니까
댓글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에
아래와 같이
논설문을 나름대로 써보았는데
아래의 논설문을 가지고 논술에 대하여 설명을 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논설문을 읽어보고
이어서
논설문을 가지고 논술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김 연아 선수와 오서 코치와 상황파악과 수다떨기
상황파악을 잘 하면 수다를 떨지 않는다.
김 연아 선수측이
오서 코치를 해임한 것에 대하여
오서 코치가
급료를 적게 받았다고 하거나
의사소통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다거나
나아가서
오서 코치는 김 연아 선수의 스승이라고 하면서
말이 많은데
그 말들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데 오는 수다라고 생각한다.
김 연아 선수와 오서 코치의 관계는
김 연아 선수측이
오서 코치를 고용한 고용계약관계이다.
김 연아 선수는 고용인이고
오서 코치는 피고용인이다.
김 연아 선수는 고용인으로서
고용인인 오서 코치에게
노동의 댓가에 대하여 급료를 지불할 의무가 있고
오서 코치는 피고용인으로서
김 연아 선수에게 코치로서 일정한 의무가 있다.
김 연아 선수와
오서 코치는 서로 서로의 의무이행을 하면서
김 연아 선수측은
오서 코치를 계약을 파기할 권리가 있고
오서 코치도 김 연아 선수와 계약을 파기할 권리가 있다.
김 연아 선수측은
오서 코치와 계약관계의 파기할 권리를 행사를 했을 뿐이다.
김 연아 선수측이
오서 코치를 계약관계를 파기하는 과정에서
계약관계내용에 법적인 문제가 없으면
김 연아 선수측이 오서 코치와 계약파기를 하는 것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
상황파악을 잘 하면 수다를 떨지 않는다.
위의 논설문에 대하여 설명하기!
김 연아 선수와 오서 코치와 상황파악과 수다떨기(논설문 제목입니다.)
상황파악을 잘 하면 수다를 떨지 않는다.
(논설문의 내용을 가늠하게 하는 명제인데
논술에서도 논술의 내용을 가늠하게 하는 명제를 잘 뽑아놓아야 합니다.)
김 연아 선수측이
오서 코치를 해임한 것에 대하여
오서 코치가
급료를 적게 받았다고 하거나
의사소통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다거나
나아가서
오서 코치는 김 연아 선수의 스승이라고 하면서
말이 많은데
그 말들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데 오는 수다라고 생각한다.
( 이 단락은 명제에서 말하는 수다에 대하여 설명을 한 것입니다.
논술에서도 명제를 설명을 해야 하는데 명제를 설명할 때에는
한 마디(한 문장)로 짧게 하거나
명제설명이 길어도 두 문장을 넘으면 수다(지루하다)가 되기에
논술에서도
논술의 명제를 설명해놓을 때에는 한 문장이거나 두 문장으로 해서
논술의 명제설명을 두 문장을 넘게 하면 글흐름이 좋지 않습니다.)
김 연아 선수와 오서 코치의 관계는
김 연아 선수측이
오서 코치를 고용한 고용계약관계이다. (본론의 명제입니다.)
김 연아 선수는 고용인이고
오서 코치는 피고용인이다.( 본론명제를 한 마디로 설명을 한 것입니다.)
김 연아 선수는 고용인으로서
고용인인 오서 코치에게
노동의 댓가에 대하여 급료를 지불할 의무가 있고
오서 코치는 피고용인으로서
김 연아 선수에게 코치로서 일정한 의무가 있다.
(위의 설명을 의무관계의 틀에서 그 설명을 구체적으로 해놓은 것입니다.)
김 연아 선수와
오서 코치는 서로 서로의 의무이행을 하면서
김 연아 선수측은
오서 코치를 계약을 파기할 권리가 있고
오서 코치도 김 연아 선수와 계약을 파기할 권리가 있다.
(의무처럼 권리관계에서 설명을 구체적으로 해놓은 것입니다.)
김 연아 선수측은
오서 코치와 계약관계의 파기할 권리를 행사를 했을 뿐이다.
(이 부분은 이 논설문의 본론의 결론으로
논술에서도 본론의 결론을 내려놓고
다음에 논술의 결론을 내려야 하는데
사람들이 논술을 해놓은 것을 대체로 보면
본론의 결론을 내리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고
논설문과 논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논설문(논술)의 결론이 아니고 본론의 결론입니다.
논설문과 논술을 잘 하는 능력은
논설문(논술)의 결론을 내리는 능력이 아니고
본론의 결론을 내리는 능력과
본론의 결론을 이끌어내는 능력으로
사람들이
공부를 잘 해서
배경지식이 매우 많으면서
논설문과 논술을 잘 하지 못하는 까닭은
본론의 결론을 내리는 능력과
본론의 결론을 이끌어내는 능력에 문제가 있기 때문으로
이 두 능력을 기르는 능력은
교양책을 100권정도를 읽거나
아니면
뛰어난 논설문을 다섯 개나 열 개 정도를 베껴쓰면서 외우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위의 두 능력이 길러져서
논설문이나 논술의 주제가 있으면
자신의 머리 속에 들어 있는 많은 배경지식이
거의 자동적으로
본론의 결론부분에 자리를 잡고
본론의 결론을 이끌어내는 자리에 자리를 잡게 되어
논설문이나 논술이 그냥 거의 자동적으로 저절로 써지게 됩니다.)
김 연아 선수측이
오서 코치를 계약관계를 파기하는 과정에서
계약관계내용에 법적인 문제가 없으면
김 연아 선수측이 오서 코치와 계약파기를 하는 것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
(논설문(논술)의 결론으로
이 결론은 본론의 결론에 덧칠을 해놓은 것으로
논설문(논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론의 결론을 내리는 능력이라는 것을 다시 강조합니다.
사람들이
논술을 해놓은 것을 보면
어떤 사람은 본론의 결론을 내려놓고도
본론의 결론에
덧칠을 하는 것을 잘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논술경험부족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여깁니다.)
상황파악을 잘 하면 수다를 떨지 않는다.
(이 부분은 그냥 글을 멋스럽게 논설문의 명제를 갖다놓은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