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은 교양책읽기를 많이 하면 그냥 저절로 써집니다.
논술을
쉽게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교양책읽기(독서)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논술이란
자신의 철학(세계관, 가치관)을
글로 펼쳐놓는 것으로
어느 사람이 논술을 하려면
논술을 하려고 하기에 앞서서
자신의 철학을 다듬어놓아야
자신의 철학을 글로 펼쳐놓을 수가 있는데
자신의 철학을 다듬어놓는 손쉬운 방법이 교양책읽기(독서)이기에
논술을 쉽게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교양책읽기(독서)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논술을 하는 흐름에서
배경지식과
논술이론은
자신의 철학을
글을 펼쳐놓을 때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기에
논술을 잘 하려면
교양책읽기(독서)를 많이 해서
논술을 하기에 앞서서
먼저
자신의 철학(세계관, 가치관)을 다듬어놓아야 합니다.
논술을 하는 흐름에서
자신의 철학이 나름대로 다듬어 있지 않으면
배경지식이 많아도
논술이론을 잘 알고 있어도
논술이 뜻대로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면
논술을 잘 하려면
교양책읽기를 많이 해서
자신의 철학을 다듬어놓아야 하고
자신의 철학을 다듬어놓으면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도 모르는 사이에
논술하려는 자신의 생각은 그냥 저절로 글로 풀어집니다.
학생들 사이에서
논술공부를 한다고 하면서
논술학원을 다니고 논술과외를 받아도
논술이 좀처럼 늘지 않는다고
몇몇 학생들은 말을 하는데
학생들이
논술학원을 다니고 논술과외를 받아도
논술이 이상하게 좀처럼 늘지 않는 까닭은
자신의 철학을 나름대로 다듬어놓지 않은 상태에서
논술이론을 공부했기에
논술학원과 논술과외에서 배운 논술이론을
논술실전에서 활용하고 응용하지 못하기 때문이기에
논술을 잘 하기 위해서는
교양책읽기(독서)를 많이 해서
자신의 철학을
나름대로 다듬어놓아야(체계화시켜놓아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논술학원이나
논술과외로 배운 논술이론 공부내용을
논술실전에서
스스로도 모르는 사이에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기에 되어
논술은
물이 흐르듯이,
바람이 불듯이 그냥 저절로 되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덧글: 논술을 위한 교양책읽기에 대하여
논술을 잘 하려면
배경지식과 논술이론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철학을 다듬어놓지 않으면
논술을 하는 흐름에서
배경지식과 논술이론은 물거품일 뿐입니다.
현재 중고생들은
나름대로 자신의 철학이 있으나
대체로
그 자신의 철학이
나름대로는 잘 다듬어져 있지 않는데
이를테면
중고생들의 철학이 잘 다듬어져 있지 않는 것을
점수로 나타낸다면
대체로
45-55점에 머물고 있기에
논술공부를 나름대로 열심히 해도
논술이 뜻대로 잘 되지 않는 것입니다.
현재
중고생들이
논술을 잘 하려면
교양책읽기를 어느 정도 많이 해서
자신의 철학(세계관, 가치관)을 잘 다듬어서
자신의 철학이 다듬어진 것이
이를테면
60점을 넘어야 논술을 좀 잘 할 수 있습니다.
교양책읽기를 많이 하면
논술을 잘 할 수 있지만
책읽기를 하면서
책에서 나름대로 마음에 드는 문구를
독서공책에 적어두고
적어둔 문구를 여러 번 읽고 외워야 논술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
마음에 드는 문구가
논술을 할 수 있는 사고력(가치관, 세계관)에
영향을 주면서
사고력의 틀은 넓어지고 높아지면서
사고력의 눈높이가 높아지기 때문에
논술을 잘 하기 위해서는
책을 읽으면서
눈에 띄는 마음에 드는 문구를
독서공책에 적어두고 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고생들은
고3이 되기 전에
50-60권의 교양책읽기를 하면
자신의 철학(세계관, 가치관)이
나름대로 다듬어져 논술을 잘 수 있을 것입니다.
고3학생들은
50-60권의 교양책읽기를 할 시간이 없으니까
고등학교 1-3학년의
국어교과서에 나오는 논설문으로
10편 정도의 논설문을 골라서
10편의 논설문을 각각 10번씩 베껴 써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철학(세계관, 가치관)이
나름대로 다듬어져 논술을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글쓴이가 논술에 대하여 말하는
이른바
논술을 잘 하려면
자신의 철학(세계관, 가치관)을
잘 다듬는 것이 중요하다고
논술에 대하여 말하는 것에 갸우뚱하거나
아니면
사람들은
글쓴이가 말하는
자신의 철학을 위한 교양책읽기를
그냥 무시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고 여겨서
글쓴이는
논술을 잘 하려면
배경지식과
논술이론보다
자신의 철학을 다듬는 것이
중요하다는 증거로
아래와 같이
네 가지 지문을 내보이고자 하며
아울러
이 네 가지 지문에 대하여 설명을 좀 덧붙이고자 합니다.
1. 글쓰기 훈련을 세계와 인간에 대한 자기 나름의 이해를 가지며 자기 생각을 분명히 표현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으로 구미의 유수한 대학들은 인문교육의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가져온 곳 : 도 정일, (문학의 교육, 문학을 위한 교육), 51쪽, 문학과지성사, 2009년)
⇒ ‘세계와 인간에 대한 가지 나름의 이해’라는 말이
글쓴이가 말하는 ‘자신의 철학(세계관, 가치관)’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2. 좋은 글 읽기는 좋은 글쓰기의 필수 선행조건이다. 읽기와 쓰기는 상호보완적이요 상호 부조적이다. (가져온 곳 : 같은 책, 51쪽)
⇒ 이 내용은
창조는 모방을 통해서라는 말처럼
글쓰기를 잘 하려면
글읽기를 해야 하는 것으로 풀어보면서
글쓴이가 말하는 50-6권 정도의 교양책읽기와
논설문을 10편정도를 베껴써보기와 같다고 생각한다.
3. 글쓰기는 단순한 기술적 세련의 문제가 아니라 정신의 기율 문제이기도 하다.
(가져온 곳 : 같은 책, 52쪽)
⇒ ‘정신의 기율의 문제’는 자신의 철학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4. 이 동수 : 저는 논술학원을 5개월 다니다가 끊었는데, 솔직히 논술학원에서 가르쳐주는 것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어요. 처음 한두 달은 맞춤법, 비문 수정, 글쓰는 요 령 등을 가르쳐주고 그 다음부터는 계속 글 첨삭 반복이거든요. 논술은 결국 자기 생각이 중요한데 그런 것은 학원에서 배운다고 되는 건 아닌 것 같더라 구요. 애들이 학원 찾게 하지 말고, 학교에서 외부 강사를 초청한다든지 해서 글쓰는 요령이나 논술 틀만 어느 정도 잡아주면 좋겠어요.
장 요한 : 전 3개월 정도 하다 그만뒀는데. 어떻게 보면 글은 개개인의 생각을 얼마나 글에 잘 반영하고 표현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잖아요. 근데 학원이나 학교나 학생들의 생각을 길러주지 않고 '주제에 대한 찬반 쓰기 요령' 같은 걸 가르쳐 주는 건 우스운 것 같아요. 지금도 솔직히 고3들 몇주 동안 논술 특강하는 식 으로 준비하잖아요. 그건 아닌 것 같아요. (가져온 곳 : http://www.pressian.com/2005-07-18 오전 10:10:59)
위에서
이 동수 학생은
“논술은 결국 자기 생각이 중요한데
그런 것은 학원에서 배운다고 되는 건 아닌 것 같더라구요.“라는 말을 하고
장 요한 학생은
“어떻게 보면 글은 개개인의 생각을 얼마나
글에 잘 반영하고 표현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잖아요.
근데 학원이나 학교나
학생들의 생각을 길러주지 않고
'주제에 대한 찬반 쓰기 요령' 같은 걸
가르쳐주는 건 우스운 것 같아요.“라는 말은
두 학생 모두가
자신의 철학이
이를테면 60점을 넘지 못해서
논술학원에서 논술이론을 배웠어도
그 논술이론을
논술실전에서 활용하고 응용하지 못해서 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마무리하면
논술을 잘 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양책읽기를 해서
자신의 철학을 다듬어놓고
다음으로
배경지식과
논술이론의 도움을 받으면
논술을 잘 할 수가 있기에
중고생들은
논술공부를 하는 흐름에서
배경지식과 논술이론보다도
먼저
자신의 철학을 나름대로 다듬어놓아야 하니까
중고생들은
논술을 하는 흐름에서
먼저
교양책읽기를 많이 하거나
아니면
국어교과서에 나오는 논설문으로
10편 정도의 논설문을 골라서
그 10편의 논설문을
각각 10번씩 베껴 써보면
자신의 철학(세계관, 가치관)이 저절로 다듬어지고
논술도 그냥 저절로 써지는 것을 정말로 느낄 것입니다.
2010. 8.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