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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시대의 한글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86

한글로써 세상의 모든 소리를 다 적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국제화 시대를 사는 우리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휴대폰 문자 입력방식으로 본글을 개발하면서 한글의 과학적 우수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또한 아래 고용하님의 방식처럼 <아하-가카-나다라타-사자차-마바파> 로 한글을 모르는 외국인에게 한글을 가르친다면, 나아가 휴대폰을 통하여 그들이 한글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게 한다면 머지않아 한글이 세계를 대표하는 문자가 되어서 대한민국은 세계의 문화 중심국이 될 겁니다.

머지 않은 미래를 위하여 한글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이 지혜를 모아가며 한글의 외국어 호환성을 의론해야 합니다.

모든 외국어를 한글로 표기하고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는 미래 !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오르지 않습니까?

세계인이 모두 한글에 관심을 가지며 한글의 종주국인 우리나라를 방문하게 되고, 세종로를 찾게 되면 <광화문> 이 한글로 적혀 있어야 좋지 않을까요?








빌레 (2010-08-06 18:39:58)
한글이 세계인이 '즐겨 쓰는' 글이 될 날이 멀지 않았다고 봅니다. 진정한 '글자'이기 때문이죠. 받침의 우수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모를 정도입니다. 하마터면 받침을 풀어쓰기해서 옆에다 붙일 뻔 했습니다.(어느 한글학자의 주장) 한도 끝도 없는 우리 글의 우수성을 우리만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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