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고 쳐 놓 아 야 할 영 문 이 름 들
꼬ㄱ 고ㅊㅕ 노ㅎㅇㅏㅇㅑㅎㅏㄹ ㅇㅕㅇ 무ㄴㅇㅣ 르ㅁ 드ㄹ
[GHOG GOTSEA NOUGHAYA HAL EANGMUN IELUMEDLE]
I) 차 두 리 [CHA DU RI ] ==> [CHA DOLY]
왜냐하면 차 두리는 누나 차 하나 [HANA]의 동생이니까, 하나
다음은 둘 [DOL]이라야 맞는 말이기 때문이고,
II) 용인[Yongin}과 이천[Icheon]
용 인[YONGIEN]
욘 긴[YONGIN]
용 긴[YONGGIN]
용 어[YONGEO]
정 오[ZOINGOU]
전 고[ZONGO]
정 고[ZONGGO]
이 천[IECHUN]
이 촌[IETSON]
왜냐하면 이화를 [EWHA]로 쓰는 까닭이 다름 아니라, 영문 알파
벳 이름대로 [E]자모는 [이]이고, [I ] 자모는 [아이]이기 때문인지라 !
용인이 [Yongin}이면, 위의 혼란 말고도 [용아인]으로도 읽지 말란 법 있느냐 !
이천과 이촌도 [아이천]이나 [아이촌]이 되는 줄로 알기 쉬우리라 !
인천[INCHEON]은 그래도 조금 낫다.
위의 논리대로 보다는 영문 [I ]에다 [N]을 더분 [IN-]이기 때문에 [아인천]이 아니라,그냥 인천으로 읽을 수가 있겠기 때문이다.
영문은 그 알파벳 이름에 많은 발음법을 내보이고 있는 것이다.
처음소리인 경우와 나중소리인 경우를 한글자모의 이름처럼 확연히 밝히고 있는지 모른다.
처음소리 기준으로는
[에이,씨,디,이,아이,제이,케이,오우,피,큐,티,지]들이 있고,
나중소리 기준으로는
[비,에프,쥐,에이취,엘,엠,엔,알,에스,브이]들이 있으며,
그밖에 가운데소리 기준으로도
[에이,이,아이,오우,유,더불유] 등이 있겠다.
바로 이런 이치대로 세계의 뭇 이름들을 영문으로 담아쓰는 영어야말로 놀랍다 !
저들은 베이찡을 저희가 듣는 대로 페킹[PEKING]으로 난징을 난킹[NANKING]이라 이름짓고 있다. 한글로마자야말로 하루강아
지가 아니랴 ! 그래도 한어병음과 일어로마자야 수백여 가지 음절이내라서 하루 아침에 고쳐잡을 수도 있다지만,우리말의 경우는 거기에 비춰서는 큰 오산이다. 다시 말해서 우리 고집대로 영어에
우리 로마자를 반영시키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근본적인 대 수술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