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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선수 이름을 [차돌이]로 적어도 된다는 생각은 망발이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14

축구선수 [차두리]의 영문 표기는 아래가 맞다.

차=CHA
두=DU
리=RI



만일 아래와 같이 [차도리], 또는 [차돌이]로 적는다면
[차두리] 선수에 대한 모욕이다. 망발이다.

CHA=차
DO=도
LY=리

CHA=차
DOL=돌
Y=이




[용인]을 [YONGIN]으로 붙여서 적을 때
[YON GIN=용긴]으로 읽을 염려가 있다.
[동아일보]의 [동아]를 [DONGA]로 적을 때
[DON GA=돈가)로 읽을 염려가 있는 것과 같다.
경기도 [발안]을 [BALAN]으로 적었을 때
[BA LAN=바란]으로 읽기되기도 한다.
[윤아]를 [YUNA]로 적었을 때
[YU NA=유나]로 읽히는 것과 같다.
그러나 이런 문제는 극히 사소한거다.



위성인씨가 주장한 [차두리] 선수의
성명 영문표기는 완전 '창씨개명'이다.
[DOL]이라 써놓고 어떻게 [둘]이라 읽으란 말인가?
참으로 '돌(DOL)대가리'에서나 나올 수 있는 생각이다.

'근본적인 대수술'이 필요한 것은,
현행 <한글로마자표기법> 이 아니고
위성인씨의 영뚱한 주장이다.
그 엉터리 주장에
'근본적인 대수술'이 필요하다.

그는 아래와 같이 적었다.

용인이 [Yongin}이면, ...[용아인]으로도 읽지 말란 법 있느냐 !

[Yongin]을 왜 [용아인]으로 읽나?
지금 제정신으로 글을 적고 있나?
[아]자가 없는데 왜 [아]를 넣어서 읽나?
그의 말대로 붙여 적었을 경우 [욘긴]으로 읽을 염려는 있지만,
[용아인]으로 읽을 염려는 0.0000000000%다.
왜? 없는 글자를 읽을 수는 없으니까? 귀신이 아닌 이상은...
없는 [아]자를 일부러 넣어서 읽거나
읽은 염려가 있다고 헛소리 하는 사람이 만일 있다면
그는 분명 '제 정신이 아닌 사람'이다.

제 이름을 잘못 적는 것은 탓할 수 없겠지만
바르게 잘 적은 차두리 선수의 영문 이름을
엉터리 틀린 글자로로 바꾸라는게 얼마나 망발인가?



2010. 07. 09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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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인 (2010-07-09 23:27:26)
차 돌이라고 부른데서 모욕은 아닐 듯 싶습니다.
우리 이름은 이미 호돌이 곰돌이 식으로 낯익습
니다.
영어로 한글 [ㅗ]는 [O]이어냐 하는 줄로 알지만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말 [오]는 영문으로도
[OU]라야 한글과 지모 수가 같아진다.
물론 [아]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오이도나 우이동 같은 이름들이 너무
어처구니 없는 말이 되는 지금의 로마자를
고쳐야 하는 이유이다.

의정부[UZONGPU/UIJEONGBU/의정버
오이도 OUIEDO]/OIDO/외도
우이동[WUIEDONG]U-IDONG/의동
아산[AUSAN]/ASAN/에이산
안산[AUNSAN]/ANSAN/처난

두가지 표현들을 한가지로밖에 표기하지 못
하는데 나몰라라 하는 사람이 많아요(?)
천안[CHUNAUN]/CHEONAN:







위성인 (2010-07-11 07:34:34)
조선[CHOSUN]
중앙[ZUNGAUNG]
동강[DONGGANG]
동아[DONGAU]
한겨레[HANGEAREI]

어떻습니까?
[ㅗ]와 [ㅏ]가 아니라 [오]와 [아]로 비교하면,
한글이름이 영문이름과 따로 노는 일이 없어집니다.
[천안]과 [처난]이 따로 표기되는 표현이 가능하려면
영문의 로스 앤젤리스나 섄 프란시스코처럼 천과 안에
사이를 갈라 놓아야 좋다는 말씀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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