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실력은 70-95점이지만 논술실력은 45-55점!!
사람들(고등학생과 더불어 교수와 기자와 나머지 일반인도 포함)은
공부를 잘 하면서도
논술을 못하는 것을 볼 수가 있고
나아가서
논술강사도 논술이론강의는 잘 하지만
논술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는
남의 생각을 이해하고 외우는 것이고
논술은
공부내용인 남의 생각을 바탕으로
남의 생각을
내생각처럼 복제활용하거나
아니면
남의 생각에
나름대로
의미부여를 해서 활용하는 것인데
남의 생각을 내생각처럼 복제활용하는 것과
남의 생각에 나름대로 의미부여를 하는 것을
공부하듯이 못하기에
사람들은
공부를 잘 하면서도 논술을 잘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남의 생각을
내생각처럼 복제활용하는 것과
남의 생각에
나름대로
의미부여를 하는 것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교양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 문구를 독서공책에 적어두고
되새길질을 하듯이 자주 읽어보면 어느 순간에
위의 두 방법을 익혀서 논술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얼핏 보아서
공부실력은 70-95점이지만
논술실력은 45-55점에 머물고 있는데
아래의 다섯 가지 지문은
사람들이
공부를 잘 하면서도
논술을 못하는 까닭과
관계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래의 다섯 가지 지문에서 말하는 것에서 벗어나서
논술을 잘 하려면
교양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드는 문구를 독서공책에 적어두고
적어둔 문구를 되새김질을 하듯이 자주 읽어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논술을 장난감을 다루듯이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철학자들 중에는 철학 연구가(남의 철학은 읽었다)는 있지만 철학적으로 사색할 줄 아는 사람(자신의 철학이 정리가 되지 않아서 자신의 철학에 대하여 쓰기를 못한다)은 없다는 웃지 못 할 이야기가 공공연히 나돌고 있다. 사실 칸트의 연구가로 칸트의 사색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오무테 사부로 지음, 이정환 옮김, 생각하는 기술, 157쪽, 2004년도, 도서출판 달과소)
2.
일반적으로 높은 수준의 배움과 성취를 위해서는 석사이상의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력과 상관없이 스스로 배움을 찾아 노력하는 삶을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유학가서 박사학위를 취득하더라도(읽기를 했다) 사색도 없고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한 사람들은 아까운 시간과 돈을 낭비비하기도 합니다(쓰기를 못한다). 하지만 제대로 교육을 배운 사람이라면 배달부 일을 하더라도 통찰력을 지니고 사회경험을 하게 되겠죠.(가져온 곳: 서프라이즈에서,프리드먼 IP :221.143.143.x 작성일 : 2005년9월10일 18시28분0)
3.
논술 교육은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것을 가르친다.
논술은 현재의 교과 체계 및 학문 체계와는 독립적으로 존재되어 있으면서, 각각의 체계가 가르치는 내용을 연결해, 의미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점에서 논술의 교육적 의미는 ‘지식 외의 지식’을 가르치는 것이면서, ‘체계들 사이의 접합점 자체’를 생각하게 한다는 것에 있다.
따라서 논술의 본래적 특성은 현재의 전문화되고 분리된 교육체계를 학생들의 삶에서 이어주는 것이다. 그것은 곧 논술이 ‘연관의 교육’(세계관)으로 정의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여기서 ‘연관’이란 다음 세 가지 영역에 해당되며, 이것이 바로 논술 교육의 구체적 목표가 된다.
① 지식과 지식의 연관 : 현재의 교과 체계는 근대적인 학문체계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근대적인 학문 체계는 효율성을 위해 분업의 형태를 갖는다. 그러나 이는 커다란 문제점을 갖는데, 각각의 지식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가르쳐주는 교육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러나 논술 교육은 이와 다르다. 영어와 사회를 관련시키고, 과학적 지식과 윤리적인 문제를 관련시켜 바라본다.(철학이 정리된 상황을 말하는 것으로 봅니다.) 논술은 그러므로 개별교과적 성격이 아니라 범교과적인 성격을 갖는다.
<출처:http: www.baenam.co.kr>
4.
※ 대치동 위즈만 아카데미 통합논술을 추천합니다. http://www.wiz-man.com
2008년 논술 및 대학별 고사 공부의 핵심은 배경지식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라는 것이 아니라 단순한 지식들의 개별적인 암기 여부를 묻는 것을 넘어서 서로 연결지어 연상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요구(연관의 교육, 철학정리)하고 있습니다. 개별 교과 영역에 대한 지식 암기 차원을 넘어 주제에 따라 다른 교과 영역까지 넘나들며 배경 지식을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배경지식을 정리할 수 있으려면 책읽기를 해서 마음드는 문구로 철학정리)는 것입니다.
절대 벼락치기 안된다는 소리입니다. 꾸준히 배경지식을 넓히고(넓히고=65점을 넘으면 배경지식을 넓히려고 할 것이 아니고 배경지식을 엮는 방법을 배워야 함) 그걸 자기 것으로 이해해야 합니다(이해해야 합니다=65점을 넘으면 틀에서 논술을 잘 하려면 철학정리를 해놓아야 한다.).
5.
글을 좀 써보신 분들은 동의하시겠지만, 글을 쓴다는 것,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한 글자, 한 문장, 한 단락에 하나의 일관된 내용을 담아 한 톨의 군더더기 없이(세계관의 체계화와 모범논술흐름 논리적인 것과 설명적인 것) 일목요연하게 표현한다는 것.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리고 그 글에 포함되는 내용 역시, 단지 혼자서 잠깐 자아도취에 빠졌을 때나 느낄 수 있는 감정, 이상이 아니라 누구나 언제든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서는 그만 펜을 꺾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려면 세계관의 체계화 )(가져온 곳 : 글쓴이/가야름/ 다음(www.daum.net)에서/2005.1.2./)
출처:htt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