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오너라 - 이리 와라 - 일루 와야 - 일루 야 - 이리 야 - '이랴 이랴'가 되었고
요리루 왔다 저리루 갔다 - 요리 왔다 저리 갔다 - 요리루 저리루 - 요리로 조리로 - '요리조리'가 되고
그러하도록 - 그러하게 - '그렇게'가 됐고, 그렇게 하므로 - 그러 하므로 - 그럼으로 - '그러므로'가 되듯이
차암 조흔 - '참 좋은' - 우리 얼은 우리 말이 되었고 '좋은 마알'이 드디어 '한글'로 생겨났다는 것일세.
아닌 것이믄 아닌 것이고, 그런 것이믄 그런 거고, 아닌 겨? 기인 겨? 시방 지금 여기서 틀림읎이 잘못되고 아닌 것이 뚜렷한데도
<거짓말 정권>
이 밀어부친다고 해서 잘못된 걸 뻔이 알면서 '잘 허는 거여 잠자쿠덜 있으란 말여-'그러는 사람은 어떤 인간들 인거여? 한 두번 거짓부렁 사기친 것도 아니구 말여.. 국민 70%가 반대허는 4대강 인가 대운하도 '저질러 놓고 보자'는 심뽀가 뻔헌데, 아닌 건 아닌거다. 그렇찮은가유?
소를 몰고 가는 농부도 고삐를 넉넉히 잡고 '이랴 이이랴'하면 등치 큰 소도 순순히 말 잘 듣는데, 제 입으로 '머슴처럼 국민을 섬기겠읍니다!' 호언장담 하고 서약서까지 쓴 사람이 '딴나라당 아첨꾼'과 나라 망가뜨리는 재벌들 잇속 채워주기가 불 보듯 뻔헐 뻔짜인데, 이랬다 저랬다 요리조리
<예의충절의 고장>
충청도를 가지고 부동산투기 하는 건가유 뭐허는 거여 시방? 충청인이여 책임과 의무는 엽전 앞뒤와 같은 거 아녀 유ㅠ?
유관순누나 윤봉길의사를 비롯하여 충절의 고장 예절 올바른 마을이여, 이번에도 김종필노인 말에 흔들려 설랑 이리 저리 '요리 조리' 결국은 왕따 당해 설랑 '역시 멍청두 라니께'라는 소리 듣는 일 없도록 '4대강으로 포장한 대운하'도 '세종시 문제'도 그렇고 '언론악법 날치기'도 '용산참사 억울한 죽음'등등 눈 부릅뜨고 지켜봤으면 더욱 뒷걸음질 칠 수는 없는 일이니 만큼, 결코 물러서지 말고
<버르장머리>
를 고쳐 주십시다.
못된 송아지는 엉덩이에 뿔이 나고, '미친 개는 몽둥이가 약' 되먹지 못한 상전은
<곤장과 귀양>
이 가르침이고 보약도 될 수 있으나 세월 흘러 21세기가 되었으니 '백성이 주인이라 민주주의'를 지켜야 되므로 민주주의는 주인인 '주민들 선거와 투표'가
<곤장과 귀양>
을 대신할 수 있으니 오늘부터 마음가짐 굳게하여 6월2일 '지방단체장 선거'에 뜨겁고 무서운 '주민들의 심판'으로 '슬기로운 주인의 본떼'를 혼쭐나도록 보여줍시다 그려...
착한 누리시민(네티즌)들이 전국 전철역,기차역,장터,백화점 앞 등에서 '홀로 외침판 들기'를 실천한 답니다!
얼이 말이구 말이 글이 됐다네 그리하여 얼말글 속에 깨우침이
늘 살고 있다는 구먼, 그려 그렇군 그러네 허허 허- 오늘은 이만 !
'
http://cafe.daum.net/nicebook 말없이 옮겨선 안돼는 글..? 좋은책나눔에서 이풀잎 드림.
http://blog.daum.net/pulip41 언제든 그릇된 내용이 있으면 바로 잡도록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corebang.com 은 일터, '누리주소는 pulip41@gmali.com 과 pulip41@hanmail.net 로 허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