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남아공 월드컵 앰블런은 선사시대 부시맨들의 낙서와 같은 암각화를 본따 제작한것 이라 한다.
남아공 월드컵 엠블런
그러나 경북 경신시 명마산에는 우리 조상이 쓰던 한자의 원조 금문,신지녹도문, 그리고 원시한글 가림토 등의 역시 낙서 같은 암각화가 많이 있는데 그중 남아공 월드컵 엠브런 처럼 사람이 뛰는 ㅅ 자 형태의 그림도 너무 많다.
명마산 글씨바위( 북쪽으로는 병풍처럼 삼신제를 지낼때 지방을 붙일 자리 암벽도 있다)
( 낙서와 같은 명마산 글씨 바위 한조각)
더구나 남아공의 부시맨 암각화 낙서는 그저 사람이 뛰는 모습의 낙서일 뿐인데 명마산 암각화 낙서는 그림이 원시 한글이 만들어 지는 과정까지 새겨져 있다.
그간 우리 학계 에서는 이 명마산에 이 글자들이 새겨져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대로 방치해 둔 이유는 이 암각을 해독하려면 金文, 甲骨文, 원시한글 加臨土와 그 어머니 神誌神劃 등 우리 조상이 쓰던 옛 글자를 모두 해독할 줄 알아야 하는데 유감스럽게도 우리 학계에는 그런 분이 아직 없기에 그저 어느 미친자의 낙서로만 알고 방치 해 두는걸로 알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좋은 글자, 그래서 반듯이 세계 공용문자가 될 우리 한글이 이 ㅅ 이 만들어 지는 과정 하나만 보더라도 이것은 남아공 암벽화와 비교가 되지 않는 소중한 인류의 문화유산 인데 남아공은 이 하찮은 암각화 하나라도 살려 세계에 알리는 엠블런을 만들었으나 우리는 그보다 수백배 가치가 놓은 암각화가 있어도 학계나 당국에서 그대로 방치해 훼손 시킨다면 이는 후손에게 크나큰 죄를 범하는 것이 된다.
우선 경북 지사및 경산 시장의 시급한 보존 대책이 시급하다.
여기에는 글자 이외에 그름들도 많은데 그림중 우리 한국인의 얼굴도 있지만 외국인의 얼굴도 있다.
한국인?
외국인?
이상 그림,금문, 한자, 신지녹도문외 우리 국악계의 메카가 되는 풍백,운사 , 우사의 흔적도 있지만 우리가 주목 할것은 바로 원시한글 가림토인데 이 가림토 중에는 ㄱ ㄴ ㄷ ㅁ ㅅ ㅈ ㅌ,ㅏ ㅓ ㅗ ㅜ ㅠ ㅛ 등이 다 새겨져 있다.
이 암각의 해독과 그 증거, 그리고 이 새긴 이들은 누구 이며 왜 이들이 여기에 새겼는가등 이유는 글쓴이 카페 게시판중[한겨레 산하 1198~1210번에 상세히 올려 놓았다.
그간 원시한글 가림토로 추정 되는 글자는 외국에서 나타난 일은 있지만 한반도에서는 처음이며 더 구체적이다.
*외국에서 나타난 원시한글 의 흔적
아래 사진은 중국 산동성 환대(山東省 桓臺)시 지하 6m 깊이에서 발굴된 4000년전 녹각에 새겨진 ㅅ ㅈ × ㅜ 등의 문자가 바로 원시 가림토문자이다.(이 글자의 해독과 뜻은 글쓴이 카페 가림토 해독에...)
아래는 중국 섬서성 西安 앙소문화 반파유적지. 5천년전 깨진 질그릇 조각에서 발견된 원시 가림토
ㅅㅅㅅ
누리라는 뜻의 ㄴ 의 원형에 햇빛이 내리는 / 으로 한웅(환웅) 한 민족의 하나의 나
그러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가림토가 한반도 에서 나타난것은 명마산 글씨 바위 뿐이다.
이 암각중 우선 남아공 월드컵 엠브런 같은 ㅅ 자 그림 사진만 소개 한다.
오랜 세월 글자가 너무 마모 되어 육안으로 판독 하기가 힘이 드나 빔프로젝터 등으로 투사 확대해 보면 선명히 나타난다.
1)天地人 圓方角(ㅇㅁ△) △이다.
2) △이 ㅅ이 되는과정?
3)사람 다리 위에 횡선은 돌의 자연 무뉘이고 사람 머리에는 껌이 붙은것 같다. 이는 사람 그림이 ㅅ 으로 변하는 과정으로 본다.
4) 몸이 긴 ㅅ 인 사람 그림이 ㅅ 이 되는 모양
ㅅ
ㅆ, 가림토 ㅆ 은 ㅅ 아래 작은 ㅅ 은 아들
가림토 ㅆ은 위와 같고 이는 ㅅ 아래 작은 ㅅ 은 아들
ㅅ?,ㅈ?
ㅅ?, ㅈ?
ㅅ ,ㅈ 들이 뒤엉킨 모습
ㅅ ,씨, 스, ㅈ, ㅣ, X , (Y 는 신지녹도전자의 손을 들고 기도하는 사람. 신지녹도전자 천부경 해석 참조)
ㅅ?
ㅅ
엎드린 내와 같은 ㅅ ?,
뛰는 사람 > ㅅ?,
새를 들고 가는 사람
ㅅㅅ ㅡ
ㅅ앞에 아들 ㅅ
ㅅ, 사?, ㅅ, ㅏ ?
ㅅ ㅅ ㅡ
이 명마산 글씨에서 특이한점은 ㅅ 의 앞 발이 길게 나왔다는 것이다. 이는 사람이 앞발을 길게 뻣고 전진 한다는 뜻인데 이 글자가 현재의 ㅅ 으로 진화한 것이므로 여기의 글자들은 우리 한글이 발달한 과정을 밝혀주는 아주 중요한 유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