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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속에서 한글의 정체성을 지키는 방법!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882





글쓴이는
네이버 지식인에
논술첨삭을 부탁하는 내용을 보고
글쓴이가
이 내용을 첨삭을 해서 올렸는데
글쓴이가
원본글과
원본글을 논술첨삭한 것을 여기에 올려놓습니다.

논술 첨삭지도 부탁드려요

marrin11 2008.09.10 18:47



※논제 : 세계화 속에서 한글의 정체성을 지키는방법


대한민국이 민족 전쟁을 겪어 상처입은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며 다른 선진국가들을 맹렬히 쫒음과 동시에 세계화에 물이들고있다.세계화 되어가는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혹여나 문화사대주의에 빠져 우리나라 전통의 정체성을 잊어가는건 아닌지 감히 추측해본다.

우리나라를 대표 할 수 있는 '한글'이 젊은이들에게 새롭게 변화되어 순수한 한글이 아닌 신조어나 이모티콘 등으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있다. 한글의 소중함을 모르는것 같은 젊은이들이 한글을 아끼지 않고 있는 이런 시점에 과연 빠르게 세계화가 되어있을때 우리만의 문자인 한글이 정체성을 잃지 않을지는 미지수이다.

한글이 아닌 영어가 우리나라에 상당수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세계적으로 쓰이고있는 영어이다 보니 어쩔 수 없다곤 하지만 한글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영어로 쓰인 한국가수들의 노래제목과 가사, 축약형 영어로 쓰인 기업이름, 제품명, 달력의 요일 표시등 외국어가 섞인 것들을 순수한국말로 사용하는 것 이다. 사랑을 뜻하는 '다솜' 성숙을 뜻하는 '아람' 등 아름다운 순수한국말이 많은데, 이런 단어들을 생활에서 자주 자주 사용하는 것이다. 김치를 수출 할 때도 상품이름에 순수한국말을 섞어 외국인들에게 알리는 방법, 청소년들의 오지선답 시험문제의 다섯가지 선택지를 ㄱ,ㄴ,ㄷ,ㄹ,ㅁ 으로 사용하는방법, 외국어를 사용한 방송 프로그램 제목을 멋스럽게 아름다운 한글 제목으로 바꾸어 쓰는 좋은 방법들이 아주많다.

이렇게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어를 생활에 자주 쓰게 되면, 우리의 참글인 한글은 더 이상 설자리가 없어질 것이다. 선진국들은 대체로 세계화를 하면서도 자신들의 전통문화를 잘 지켜내고 아끼었기 때문에 선진국이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경제성장이 빠르다고 경쟁력이 우수하다고 선진국이 아니라는 것인데 우리나라의 국민들은 한시빨리 세계의 것을 받아들여 경제발전에 중심을 두어 선진국이 되자는 인식이 자리잡혀있다. 이러한 인식은 한글이 정체성을 지키는데 눈을 가리는 악효과가 된다.

경제발전이 아무리 중요하다지만 세계 속에서 우뚝 서는 것은 경제가 으뜸이 아닌 문화라는 것을 생각하여 경제발전도 효율적으로 하면서 조국의 문화를 지키는데에도 힘을 써야한다.

⇒ 논술첨삭을 시작하기에 앞서서 한 마디를 합니다.

논술에서는
어떤 표현을
비유나 은유로 표현하면서
멋을 부리려고 하지 말고
직설적으로 하는 것이
의사전달을 빠르고 정확하게 좋은 방법입니다.

주어는
앞에 놓은 것이 좋은데
주어를 뒤에서 꾸며주는 말을 놓지 말고
주어를 앞에 놓고 주어를 꾸며주는 말을 주어의 서술어로 놓은 것이 좋습니다.

논술에서는
대명사나 대명사적인 말을 쓰지 말고
이에 해당하는 말을 직접 표현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대명사나 대명사적인 표현은
글을 읽은 사람에게는 대체로 추상명사와 같기 때문입니다.

※논제 : 세계화 속에서 한글의 정체성을 지키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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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민족 전쟁을 겪어 상처(은유)입은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수다)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며 다른 선진국가들을 맹렬히 쫒음과 동시에 세계화에 물이들고(은유ㅜ)있다. 세계화 되어가는(주어를 꾸미는 말임)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혹여나(논술은 무슨 표현을 소극적으로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해야 함) 문화사대주의에 빠져 우리나라 전통의 정체성을 잊어가는건 아닌지 감히(소극적인 표현) 추측해본다.




⇒ 첨삭을 하면
⇒ 대한민국이 민족 전쟁을 겪어 폐허가 된 상태에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며 경제성장을 이루어내어(이 표현이 없으면 한강의 기적이 무슨 뜻인지를 잘 모릅니다.) 다른 선진국가들을 맹렬히 쫒아 현재는 우리 나라의 경제규모가 세계12위로 세계에서 경제규모로는 대단한데 우리 나라는 의식수준이 낮아서 그런지(이런 투의 문구가 빠져 있습니다.) 세계화의 물결 속에 빠져들기만 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세계화의 물결 속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면 정말로 의식수준이 낮아서(이런 투의 문구가 있어야 함) 우리나라 전통의 정체성을 잊어가며 세계화의 물결 속에 빠져드는 것이라고 추측해본다.

우리나라를 대표 할 수 있는 '한글'이 젊은이들에게 새롭게 변화되어 순수한 한글이 아닌 신조어나 이모티콘 등으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있다. 한글의 소중함(소중함이란 말을 하지 말고 한글은 우리 나라를 대표한다는 말을 그대로 말을 하는 것이 좋음)을 모르는것 같은 젊은이들이 한글을 아끼지 않고 이런(여기서 ‘이런’은 대명사적인 흐름이라서 이런을 풀어놓는 것이 좋음. 한글을 신조어나 이모티콘 등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게) 시점에 과연 빠르게 세계화가 되어있을때 우리만의 문자인 한글이 정체성을 잃지 않을지는(소극적인 표현) 미지수(소극적인 표현)이다.

⇒ ‘한글’은 우리나라를 대표 할 수 있는 가늠자인데 이 '한글'이 젊은이들에게 새롭게 변화되어 순수한 한글이 아닌 신조어나 이모티콘 등으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있다. 오늘날 우리 나라의 젊은이들은 한글이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가늠자라는 사실을 모르고 한글을 아끼지 않고 한글을 신조어나 이모티콘 등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게 하는 시점에 과연 빠르게 세계화가 되어있을때 우리만의 문자인 한글이 정체성을 잃게 될 것이라고 여긴다.

한글이 아닌 영어가 우리나라에(⇒우리 나라의 언어생활에서) 상당수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세계적으로 쓰이고있는 영어이다 보니 어쩔 수 없다곤 하지만 한글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 우리 나라의 언어생활에서 한글이 아닌 영어가 상당수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영어가 세계적으로 쓰이고 있다 보니 어쩔 수 없다곤 하지만 한글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영어로 쓰인 한국가수들의 노래제목과 가사, 축약형 영어로 쓰인 기업이름, 제품명, 달력의 요일 표시등 외국어가 섞인 것들을 순수한국말로 사용하는 것이다.

⇒ 한글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에서 나름대로 몇 가지를 생각해보면(이런 투의 문구를 달아놓는 것이 의사전달에서 좋음) 한국가수들이 노래제목과 가사를 영어로 쓰는 것과 기업이름을 축약형 영어로 쓰는 것과 제품명, 달력의 요일 표시 등 외국어가 섞인 것들을 순수한국말로 사용하는 것이다.

그 밖에(이런 투의 문구가 있어야 의사전달에 좋고 이 단락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사랑을 뜻하는 '다솜' 성숙을 뜻하는 '아람' 등 아름다운 순수한국말이 많은데, 이런 단어들을 생활에서 자주 자주 사용하는 것이다. 김치를 수출 할 때도 상품이름에 순수한국말을 섞어 외국인들에게 알리는 방법, 청소년들의 오지선답 시험문제의 다섯 가지 선택지를 ㄱ,ㄴ,ㄷ,ㄹ,ㅁ 으로 사용하는방법, 외국어를 사용한 방송 프로그램 제목을 멋스럽게 아름다운 한글 제목으로 바꾸어 쓰는 좋은 방법들이 아주 많다.

이렇게 (대명사적인 표현인데 이 표현을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한글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로 하는 것이 좋음)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의 젊은들이(주어가 빠져 있습니다.) 외국어를 생활에 자주 쓰게 되면, 우리의 참글인 한글은 더 이상 설자리가 없어질 것이다. 선진국들은 대체로 세계화를 하면서도 자신들의 전통문화를 잘 지켜내고 아끼었기 때문에 선진국이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경제성장이 빠르다고 경쟁력이 우수하다고 선진국이 아니라는 것인데 우리나라의 국민들은 한시빨리 세계의 것을 받아들여 경제발전에 중심을 두어 선진국이 되자는 인식이 자리잡혀있다. 이러한 인식은 한글이 정체성을 지키는데 눈을 가리는 악효과가 된다.

⇒ 이 단락은 ‘이렇게’에만 문제고 다른 것은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경제발전이 아무리 중요하다지만 세계 속에서 우뚝 서는 것은 경제가 으뜸이 아닌 문화라는 것을 생각하여 경제발전도 효율적으로 하면서 조국의 문화를 지키는데에도 힘을 써야한다.

⇒ 결론에서는 서론과 본론에서 이야기를 한 내용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서론과 본론에서 세계화 물결과 한글의 정체성을 지켜야 한다는 말을 했기에
결론에서는
세계화 물결과 한글의 정체성을 지켜야 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합니다.

⇒ 첨삭을 하면

⇒ 경제발전이 아무리 중요하다지만 세계 속에서 우뚝 서는 것은 경제가 으뜸이 아닌 문화라는 것을 생각하여 세계화의 물결 속에서 경제발전도 효율적으로 하면서 한글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실천해서 조국의 문화를 지키는데에도 힘을 써야한다.





⇒논술첨삭을 한 것을 모아놓으면




대한민국이 민족 전쟁을 겪어 폐허가 된 상태에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며 경제성장을 이루어내어 다른 선진국가들을 맹렬히 쫒아 현재는 우리 나라의 경제규모가 세계12위로 세계에서 경제규모로는 대단한데 우리 나라는 의식수준이 낮아서 그런지 세계화의 물결 속에 빠져들기만 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세계화의 물결 속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면 정말로 의식수준이 낮아서 우리나라 전통의 정체성을 잊어가며 세계화의 물결 속에 빠져드는 것이라고 추측해본다.

‘한글’은 우리나라를 대표 할 수 있는 가늠자인데 이 '한글'이 젊은이들에게 새롭게 변화되어 순수한 한글이 아닌 신조어나 이모티콘 등으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있다. 오늘날 우리 나라의 젊은이들은 한글이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가늠자라는 사실을 모르고 한글을 아끼지 않고 한글을 신조어나 이모티콘 등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게 하는 시점에 과연 빠르게 세계화가 되어있을때 우리만의 문자인 한글이 정체성을 잃게 될 것이라고 여긴다.

우리 나라의 언어생활에서 한글이 아닌 영어가 상당수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영어가 세계적으로 쓰이고 있다 보니 어쩔 수 없다곤 하지만 한글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한글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에서 나름대로 몇 가지를 생각해보면 한국가수들이 노래제목과 가사를 영어로 쓰는 것과 기업이름을 축약형 영어로 쓰는 것과 제품명, 달력의 요일 표시 등 외국어가 섞인 것들을 순수한국말로 사용하는 것이다.

그 밖에 사랑을 뜻하는 '다솜' 성숙을 뜻하는 '아람' 등 아름다운 순수한국말이 많은데, 이런 단어들을 생활에서 자주 자주 사용하는 것이다. 김치를 수출 할 때도 상품이름에 순수한국말을 섞어 외국인들에게 알리는 방법, 청소년들의 오지선답 시험문제의 다섯 가지 선택지를 ㄱ,ㄴ,ㄷ,ㄹ,ㅁ 으로 사용하는방법, 외국어를 사용한 방송 프로그램 제목을 멋스럽게 아름다운 한글 제목으로 바꾸어 쓰는 좋은 방법들이 아주 많다.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한글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의 젊은들이 외국어를 생활에 자주 쓰게 되면, 우리의 참글인 한글은 더 이상 설자리가 없어질 것이다. 선진국들은 대체로 세계화를 하면서도 자신들의 전통문화를 잘 지켜내고 아끼었기 때문에 선진국이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경제성장이 빠르다고 경쟁력이 우수하다고 선진국이 아니라는 것인데 우리나라의 국민들은 한시빨리 세계의 것을 받아들여 경제발전에 중심을 두어 선진국이 되자는 인식이 자리잡혀있다. 이러한 인식은 한글이 정체성을 지키는데 눈을 가리는 악효과가 된다.

경제발전이 아무리 중요하다지만 세계 속에서 우뚝 서는 것은 경제가 으뜸이 아닌 문화라는 것을 생각하여 세계화의 물결 속에서 경제발전도 효율적으로 하면서 한글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실천해서 조국의 문화를 지키는데에도 힘을 써야한다.


덧글 : 글쓴이는
논술책으로
‘글그림논술’(종이책)과
‘생각을 건네주는 논술’(전자책)을 썼는데 이 두 권의 책을 살펴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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