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여! 영어를 배워서 청소부가 되어라!
가. 영어교육과 청소부
나. 영어교육과 토플대란
다. 영어교육과 영어망국병 대한민국
라. 영어교육과 대한민국은 미친 나라!
마. 영어교육과 청소부
가. 영어교육과 청소부
그대는 젊은이인가!
그대가 젊은이라면
영어를 배워서
영어권 나라의 쓰레기(빨래)를 치우는(빠는) 청소부(걸레)가 되어라!
풀이:
한편, 필리핀 정부는 교육내용에 대해 초?중등 교과를 5개로 축소, 인문사회를 통합하는 반면, 수학과 영어 시간을 늘리는 '새천년 교육과정'을 개혁방안으로 제시했다고 한다. 그러나 액트(교사들로 구성된 교육운동단체 이름)는 정부가 '국경없는 교육'이라 선전하고 있는 새로운 교육과정 역시, 미국이나 외국자본의 이해에 기반한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액트의)레이몬드 사무국장은 필리핀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심지어 대학을 졸업하고도 미국이나 영국, 홍콩으로 가정부로 나가면 다행이라고 여기는 상황을 지적하면서, '미국이나 오스트레일리아의 교육을 본떠 영어 교육만 강조하는 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교육이냐'고 되물었다.(www.jabo.co.kr, 2002.3.6.)
나. 영어교육과 토플대란
토플 접속대란..응시생들 항의빗발
기사입력 2008-09-06 16:29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6일 오전 10시부터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진 인터넷 기반(IBT) 토플 시험에서 대다수 응시생들이 접속장애로 시험을 치르지 못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시험 출제기관인 미국 교육평가원(ETS)의 서버에 문제가 생긴데 따른 것이다.
그 동안 일부 고사장에서 인터넷 접속 문제로 시험을 치르는데 문제가 있었던 적은 있으나 전국적인 피해가 발생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시험은 경상대와 카이스트, 신흥대, 대전대, 한세대, 인하대, 전남대, 인하대, 상명대 등 전국 50여곳에서 치러졌으나 대다수 시험장에서 장애가 발생하면서 응시생들의 항의가 빗발쳤다.
한국지사 관계자는 '미국 본사 네트워크 연결에 문제가 발생했다'면서 '오늘 시험을 보지 못한 응시생들에게는 최대한 이른 시일내에 100% 환불이나 재시험을 볼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san@yna.co.kr
풀이 하나 :
이런기사 볼 때마다 안타깝다
조회 287 공감 3 비공감 3 작성일시 2008.09.06. 19:47
아이디 cona2002
과연 영어가 우리나라 발전에 얼마나 기여를 한단 말인가.
영어에 쏟을 노력을 자연과학분야등에 쏟았다면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는데 더욱 토대가 될터인데
영어에 돈과 투자를 하는 만큼 다른 학문을 발전하지 못하는 것이다.
과감히 영어를 버려도 될때라고 생각한다.
물론
꼭 필요한 분야에서는
영어를 해야겠으나
솔직히 영어에 대한 투자와 노력을
비영어권 국가에서는 쓸데없는 투자다.(네이버에서 누리꾼의 댓글)
풀이 둘 :
영어가 곧 국력이라는 혼돈된 논리를 경계해야 합니다. 영어를 잘 하면 나라가 잘 되리라는 믿음은 몽상에 불과합니다. 우리보다 휠씬 영어를 잘하는 필리핀과 인도의 예를 보십시오. 이들 국가는 가난을 면치 못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우리보다 영어를 잘해서 세계의 자동차와 전자기기 시장을 석권하고 있을까요? 국민모두가 영어를 잘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보다 먼저 세계시장을 석권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을 생산해야 합니다.
《위의 내용은 조 지윤 님이 지은 ‘한반도 영어 굿판 상권(조지윤 인터넷 영어 21, 2000년)’이란 책의 128쪽에 나온 '황용길 박사가 학부모에게 보내는 편지'의 일부분이다.》
다. 영어교육과 영어망국병 대한민국
아이디 donabono
토플이
평가 기준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시험을 어쩔 수 없이 봐야되기 때문이잖아.(네이버에서 누리꾼의 댓글)
풀이 하나 :
비영어권 약소국으로 가는 지름길 2008.09.06.
아디디 ics2743
한국사람이 소비자인 제품을
국내에서만 생산 판매하는 회사도
영어를 첫번째 기준으로 삼는 아이러니한 현실에 있습니다.
영어 공부하는 걸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다만 저런 잘못된 기준으로 인해
다른 전문분야들이 쇠퇴한다는게 잘못된 겁니다.
영어교육에 들어가는 사교육비의 절반만
기초과학분야에 투자되었더라면 적어도
남의 나라 우주선타고 관광갔다오는 일은 없었을것같네요.
전세계의 모든 기초과학분야 학술책을 찾아봐도
한국사람의 이름이 없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가깝지만 싸가지없는 나라인 일본만 봐도 몇명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은
4명의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와
4명의 노벨화학상 수상자를 배출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어도 언어고 영어도 언어입니다.
자국어가 있는 비영어권 국가에서의
교육정책이 '대국민 닥치고 영어하자'는 좀 아닌 것 같네요.(네이버에서 누리꾼의 댓글 )
라. 영어교육과 대한민국은 미친 나라!
미친 나라 같여...
2008.09.06. 17:37
아이디 doredoredo
영어 배워서
전혀 무관한일을 하고 있거나...
거의 영어가르치는 일이나 반복되고 있고..ㅉㅉ
이 인재들이 좀 생산적인 일에 투입됐으면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안됐지.(네이버에서 누리꾼의 댓글)
풀이 둘:
영어망국병 2008.09.06.
아이디 firia1230
한 해에
미국에다 갖다 주는 로열티를 생각하면
기업들이 나서서 막아야 하지 않나?
토익,토플에 수출로 벌어들인 달러를 고스란히
퍼다주는 판이니 무슨 생각으로 서류전형을
이딴 식으로 설정하는지 이해가 안된다.(네이버에서 누리꾼의 댓글)
마. 영어교육과 청소부
그대는 젊은이인가!
그대가 젊은이라면
영어를 배워서
영어권 나라의 쓰레기(빨래)를 치우는(빠는) 청소부(걸레)가 되어라!
풀이 하나:
한편, 필리핀 정부는 교육내용에 대해 초?중등 교과를 5개로 축소, 인문사회를 통합하는 반면, 수학과 영어 시간을 늘리는 '새천년 교육과정'을 개혁방안으로 제시했다고 한다. 그러나 액트(교사들로 구성된 교육운동단체 이름)는 정부가 '국경없는 교육'이라 선전하고 있는 새로운 교육과정 역시, 미국이나 외국자본의 이해에 기반한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액트의)레이몬드 사무국장은 필리핀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심지어 대학을 졸업하고도 미국이나 영국, 홍콩으로 가정부로 나가면 다행이라고 여기는 상황을 지적하면서, '미국이나 오스트레일리아의 교육을 본떠 영어 교육만 강조하는 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교육이냐'고 되물었다.(www.jabo.co.kr, 2002.3.6.)
풀이 둘:
조회 287 공감 3 비공감 3 작성일시 2008.09.06. 19:47
아이디 cona2002
과연 영어가 우리나라 발전에 얼마나 기여를 한단 말인가.
영어에 쏟을 노력을 자연과학분야등에 쏟았다면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는데 더욱 토대가 될터인데
영어에 돈과 투자를 하는 만큼 다른 학문을 발전하지 못하는 것이다.
과감히 영어를 버려도 될때라고 생각한다.
물론
꼭 필요한 분야에서는
영어를 해야겠으나
솔직히 영어에 대한 투자와 노력을
비영어권 국가에서는 쓸데없는 투자다.(네이버에서 누리꾼의 댓글)
풀이 셋:
영어가 곧 국력이라는 혼돈된 논리를 경계해야 합니다. 영어를 잘 하면 나라가 잘 되리라는 믿음은 몽상에 불과합니다. 우리보다 휠씬 영어를 잘하는 필리핀과 인도의 예를 보십시오. 이들 국가는 가난을 면치 못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우리보다 영어를 잘해서 세계의 자동차와 전자기기 시장을 석권하고 있을까요? 국민모두가 영어를 잘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보다 먼저 세계시장을 석권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을 생산해야 합니다.
《위의 내용은 조 지윤 님이 지은 ‘한반도 영어 굿판 상권(조지윤 인터넷 영어 21, 2000년)’이란 책의 128쪽에 나온 '황용길 박사가 학부모에게 보내는 편지'의 일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