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세계화와 관련 학문간 협력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93
게시일 :
2007-01-02
이해를 돕기 위해서 그림과 표를 넣어야 하기 때문에 한글 2002 프로그램으로 작성했습니다.
읽어 보시고 논평을 부탁드립니다. 또 제가 표에서 언급한 정보들 이외에 유사한 정보가 있으시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는 훌륭한 학자님들과 관심 있는 국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서 한글 세계화의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 복 많이 받으십시요.
월계자 주창웅 드림
jchkim39: 님의 의도 하시는 바에 힘이 될 수 있다면 동참하고 싶으나 힘이 없어 유감입니다.
우리 나라 관련 부처나 관련 연구기관의 요지 부동이 문제이고
관련 학자들 너무 개방적이 못 되어 어렵습니다.
필자가 '새 글자의 필요성'을 나열하여 채택을 원하는 민원서로 제출 한적이 있는데 앞뒤가 맞지 않은 답변서로 마무리 짓더라고요.
그리고 또 정부 외래어 심의 위원들 15명에게 사신으로 보냈더니 묵묵 부답 이고요.
지금 대한민국 실정이 이렇습니다.
참고하십시요.
그러나 용기 내십시요.
fighting ! 을 우리 글로 쓰고 싶은데 파이팅! 은 아니지요.
필자의 새 글자 (안)으로는 ' ㅍ ' 자에서 점 하나 빼고 쓰면 ' f ' 발음 이 됩니다.
얼마나 간단합니까?
수고 하십시요. -[2007/01/03-14:27]-
wolgye0: 김재찬 선생님, 저 역시 비슷한 것을 느낀 바 있습니다.
정부나 일부 학자들의 고루한 태도를 극복하자면 우리에게 현명한 전략이 필요할 것입니다.
아시아연방론 카페에서는 바로 그런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전략을 갖고 정부나 학계를 설득하고 연구자들을 지원하는 것이 저나 우리 카페가 하고자 하는 일입니다.
-[2007/01/08-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