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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한자말 그 장단 발음이란 게 워디서 왔시유?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09
국어국문에서 국문이란 첫째 국어를 적은 문장입니다. 둘째, 국어 국문학처럼 국문학 즉 문학쪽 어감도 일어납니다. 아무튼 첫째 뜻, 쓰임에서 한문은 글자나 글.글월(문장)인데 그게 한어 또는 한어계통의 말인 것은 확실합니다. 국어국문의 국문이 국어(국어를 적은 문장)이듯이 한자한문은 한어(한어를 적은 문장이나 한자)란 말입니다. 漢語를 적거나 나타낸 문장이 한문입니다. 그 한어는 중국 혹은 동아시아.. 한국이 전통적으로 써온 원어 한어이고 한자로 쓰여진 한문으로 적히고(한어가) 읽었습니다. 서양 각 나라에서 라틴어 쓰던 일과 흡싸합니다. 한어한문이 동양의 라틴어문입니다. 라틴어가 곧 서양 각 나라 국어가 아직 아니고 외국어로 있듯이 우리 조상 선비들이 쓰던 한어한문이 그대로 국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어한문이 그대로 현대 우리의 국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국어에 뛰들어온 한어 한문어휘들이 무지 많습니다. 이런 것은 국어국문(특히 국어 한어계 어휘들)입니다. 한어한문이든 한어계 국어국문이든 이 모든 말은 한자,한글,로마자.. 혹은 국제음성기호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나는 제목이 궁금하오. 모르니까 이렇게 빙빙 에돌아가고만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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