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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장마비 장맛비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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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비 장맛비 - 큰들 ┼
│ 아나운서를 제외하고는 장마삐라고 발음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 [안개비], [여우비]처럼 장마비라고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데
┼ 장마삐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
같은 의견 입니다.
잘못 들으면 장맛이 난다는 말 같이 들리거든요!


210.117.248.129 장수하늘소77: 보기도 안 좋아요. '장마비'가 '장맛비'보다 보기가 깔끔함.. -[2006/07/29-15:09]-

163.152.81.182 지나다: 이곳은 말도 안되는 소리 주고 받는 곳이 아닙니다. 위에 답 올려 놨으니 참고하세요. -[2006/08/03-21:31]-

61.248.115.146 가나다라마바사: 무엇이 말이 안되고 되고는 대중이 정하는 것입니다 괜히 어려운 문법에 적용하면 그 나름대로는 맞겠지만 과연 누구를 위한 문법일지요> -[2006/08/09-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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