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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가을달 한산대첩?광복절에 이순신 따라 책읽기 글쓰기 달력 배움손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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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가을달 한산대첩?광복절에 이순신 따라 책읽기 글쓰기 달력 배움손



충무공 이순신의 몸소 해갈망을 갈이하는 슬기를 톺아본다.

훌륭한 사람은 몸소 읽은 책의 슬기를 갈이하는 해갈망의 자취가 있다. 곧 이적의 묻목을 앞갈망하는 힘이 있었다. 이를 기리고 갈배우는 배움손을 알아본다.

이글에서는 이순신장군과 아랑곳한 배움손으로 들가을달 한산대첩?광복절의 때깨침 배움 밑감을 마련하고자 한다. 미립은 잔치손 잎쪽 달력을 부려 쓴다. 그 알짬은 짜고 꾸미는 배움손에 있다. 배움손 차례물의 알짬은 꼭지글로 쓰거나 갈책(워크북)을 만들어내는 ‘새물내기’ 일몸이다. 책속에 책을 마련하는 일도 짜고 꾸미는 배움손에 속한다.



1. 잔치손 잎쪽 달력 한글파일 부림 새물내기

든사람과 아랑곳한 기림날이나 일치레날을 맞으면 잔치손 때깨침(계기) 교육이 이루어진다.

때깨침 배검(교육)은 그 때와 일에 알맞은 속살을 다룰 배울 거리가 있어야 한다. 배울 거리로 잔치손 잎쪽 달력을 만들어본다. 잔치손 잎쪽 달력은 작은 갈책이다. 앞쪽은 물음 맞감(대상)으로 기릴만한 일을 다루고 뒤쪽은 짧은 글을 쓸 수 있는 빈 난을 둔다. 기림 달력은 한해 12달을 모두 올리지 않고 앞여섯 달과 뒤여섯달을 올린다. 이러한 차례물(과정)은 나름 새물을 내는 미립이다.

- 기릴 든사람(인물)을 종잡는다.

- 한글 파일을 연다.

- 달력 크기와 틀을 종잡는다.

- 그림(사진)이나 글귀로 꾸민다.

- 꼭지 글을 쓴다.

기릴 든사람과 아랑곳한 찍은몬이나 그린 그림을 슬기틀 그림파일로 저장한 다음 위와 같은 차례를 따라 만들면 ‘ <그림 1> , <그림 2> , <그림 3> , <그림 4> ’와 같은 새뜻한 기림 달력이 된다.

이 글에서 기릴 든사람은 충무공 이순신이다.

충무공 이순신의 한산대첩일과 광복절을 맞이하는 때깨침 배움손으로 우리말 달력을 만들어 본다. 기림 달력 속살의 알짬은 충무공 이순신의 책읽기와 글쓰기이다. 남달리 우리 새얼이 뒷받침된 달력말을 앞에 쓰고 들온말인 일본식 한자어를 나중에 쓰는 까닭은 우리말이 졸아드는 어려운 터수를 딛서려는 뜻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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