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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반절의 서울[seoul]식과 고려[corea]식의 비교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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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과 강가[GANG WGA GANGHGA]

2] 바다와 강과[BATHA WA GANGWGA]

3] 간과 간과[GAN WGA GANHGUA]

4] 화와 화가[WHA WA HUAGA]



여기 예로 삼은 보기들이 가지런한 설명을 도울 것이다.

위의 보기 4]에서 같은 [화]를 영어식으로 옮기면 [WHA]이고,한글식으로 옮기

랴면,[HWA]보다는 차라리 [HUA]가 되어야 마땅하다.

이와 비슷한 경우를 몇가지 더 살펴 보기로 하자.





한 글 서울[seoul]식 고려[corea]식 한국[korea]식



과천 : [GWACHUN] / [GUANCHUN] / [WGACHUN]

화천 : [HWACHUN] / [HUACHUN] / [WHACHUN]

철원 : [CHURWON] / [CHUREWON] / [CHUWRON]

발안 : [BARAN] / [BARRAN] / [PALAN]

낙안 : [NAGAN] / [NAKGAN] / [NAGGAN]
성균관 : [SUNGGYUNGWAN] / [SUNGEUNWGAN]
/ [SUNGKYUNKWAN]{선균/SUNEGEUN,성윤/SUNGGEUN}



이웃나라의 한어병음이라는 문자도 한어의 음운을 한자의 반절법으로 적어 오던
습관을 영어식 영문으로 바꾼 것이 지나지 않았다.그러나 놀랍게도 나라의 부강과
함께 이 한어영어식반절이 세계어디에서나 공통으로 쓰이는 표준이 되고 있다.

우리도 그와같은 앞날을 꿈꾸어 보지만 우선 남북이 서로 다르고,서구 영어와
동떨어지고,그렇다고 한글에 충실하지도 않은 로마자(라틴음운)안으로는 저네들의
흉내도 내지 못한 형편이다.

우리도 이미 지난날 이북에서 김두봉이 시행하려던 가로글자혁명이나 중국의 모
택동이 이북과 같은 이유로 문자개혁[간자화와 병음의 표준화]을 거친 것을 본받아
한글로도 알파벳으로도 세계가 하나로 쓰는 우리글을 하루 속히 통일하여야 한다.
우리말은 아직 국제표준기구에 등록된 비로마자언어 국제규격이 아직까지 정해
지지 않고 있는 극소수 언어들 가운데 하나이다.국제표준기구가 1980년대부터
남북의 대표를 불러 통일안을 확립할 것을 독촉하나,남북이 서로 다른 의견을 좁
히려 들지 않을 뿐만 아니라,구체적으로 표기에 따르느산적한 난제들을 풀지 못
하여 아직까지 흐지부지 지나쳐 버린 것이 아닌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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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 가야에게 한글식 영문반절과 영어식 영문반절의 비교

아드님 가야에게 한글식 영문반절과 영어식 영문반절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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