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반테러 및 마약퇴치 운영을 위해 사용될 고급 군용차량 328대를 우즈베키스탄에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니엘 로젠블룸 중앙아시아국 미차관보는 1월 22일 <미국의 소리> 방송에 여분의 미군 지뢰방호차량(MRAP)이 차량으로 사용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 우즈베키스탄 국방부에 제공된 차량이 원래 방어용으로서 무기가 포함되지 않는 비살상용이라고 덧붙였다. 로젠블룸은 방어목적으로만 사용될 뿐만 아니라, 반테러 및 마약퇴치를 위해 이상적인 차량으로서 우즈베키스탄의 차량 요청이 합법적이라고 판단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차량 인도가 12월 초에 시작되었고, 몇 달 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타지키스탄과 카자흐스탄도 미군의 초과 장비를 얻는 것에 대해 관심을 표명했으며, 그러한 요청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