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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연맹 회장, 우크라이나와 폴란드의 공동주최 찬사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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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축구협회, UEFA의 회장이 2012 유로(Euro) 축구대회를 공동 주최한 우크라이나와 폴란드를 칭찬했다. UEFA 미쉘 플라티니(Michel Platini) 회장은 우크라이나와 폴란드가 주최국으로서의 자신들의 의무를 다했고, “더 나아지기 힘들 정도”라고 언급했다. 6월 8일에 시작된 “유로 2012” 본선은 소규모 분산적인 폭력 행위, 인종적 차별 문제와 선수들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우려를 자아냈었다. 6월 19일 현재 5개국 팀과 한명의 네덜란드 선수를 포함하여 8건의 사건에 대해서 통 374,000 유로($475,000)의 벌금이 부과되었다. 경기에서는 폴란드와 우크라이나 팀 모두 조별 리그에서 탈락하여 더 이상 게임을 할 수 없게 되었다. 6월 21일부터 시작되는 8강전에서 포루투갈이 체코 공화국을 1-0으로 제쳤다. 8강에 진입한 다른 6개 팀은 독일, 그리스, 스페인, 프랑스, 잉글랜드와 이태리로서, 이 중 스페인, 독일, 포르투갈이 4강에 올랐다.
 첨부파일
20120626_헤드라인[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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