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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하원, 정부예산 집행과 새로운 법안 심의를 위해 본회의 개최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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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은 2010년과 2011년 1/4분기 국가예산 집행에 관한 우즈베키스탄 국무회의 보고에 대해 심의하였다. 부총리이자 재무장관인 루스탐 아지모프가 하원에서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국가예산은 글로벌 경제위기의 부정적 결과에도 불구하고 일찌기 하원이 승인한 내용에 맞게 수행되었다. 가장 관심을 끈 부분은 사회경제 프로그램의 수행 여부이다. 그의 보고에 따르면, 2010년에는 95만건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겼으며, 그 중 60만 4,000건(65%)은 중소기업에서 그리고 21만건은 작업장 밖에서 만들어졌다. 아울러 2011년 1/4분기에 경제, 산업생산, 농업생산, 건설업, 소매업 분야에서 진전이 나타났다. 하원에서는 심의를 통해 이에 상응하는 결의를 채택하였다. 한편, 하원에서는 기업청산 절차를 가속화하는 방향의 ‘기업도산’ 관련법 변경 및 수정에 관한 법안을 논의하였다. 수정안은 도산기업의 청산과정을 최적화하고 소유권을 현금화 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특히, 수정안은 카리모프대통령의 “기업활동에 대한 통제 완화와 조직시스템의 개선을 위한 조치”와 같은 맥락에 있어, 향후 기업활동에 대한 정부규제의 완화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첨부파일
20110621_헤드라인[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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