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아까시나무'면 영원히 '아까시'로 가자고
'아까시꽃', '아까시꿀'..
'아카시아' 로 통일하던지
쉽게 쓰자고 세종대왕님이 만든 우리 한글
쉽게 쓰자고... 잉?
네놈들의 보잘것없는 한자 논리로 엮어 들이대지 말고
하나 물어보자
네놈들은 자신이 개보다 낫다고 생각하냐!
개 짖을 때
한번 '멍멍'하면 영원히 죽을 때까지 '멍멍'하지
'멍멍'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꼬끼오', '꿀꿀 꿀꿀' 안하거든...
그리고 듣는 '짜장면' 기분 나쁘니까
앞으로 '자장면'이지 부르지 마라
아무개 (2012-03-04 03:40:37)
'소 의 고기' 란 뜻 으로 한 말 이 쇠고기 로 된 것 입 니다. 그러나 소 의 고기 보다 는 '소고기' 가 간결 한 것 같습 니다.
아까시아 는 맑은 소리 이고 아카시아 는 거센 소리 입 니다. 선택 한다 면 맑은 소리 쪽 입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