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이 영어 보다 나아 !
[Urimarl-y Eanguo voda nagha !]
[Conglish-is easy than English !]
[ 한 글 이 쉬 워 영 어 보 다 ! ]
한글이 영어와 한쌍이기라도 싶은 구석을 보이는 말과 글을
한마디로 표현한 위의 두쌍의 글줄은 놀랍다 !
하나는 굴절어이고 다른 하나는 교착어로 파악되는데,위의
각 두줄의 한글과 영어는 너무 닮은 꼴이 아니냐? 조금은 설
지만 네 마디로 구성되는 말마디가 똑같고,이것만은 어순마저
크게 다르다기에 너무 닮은 구석이 있 다.
어디 이것 뿐이랴 !
한글의 [ㄷ,ㅅ,ㅎ,ㅈ,ㅊ,ㅋ,ㅌ,ㅍ,]의 받침까지도 영어의 표기
라면 한글의 속내와 한치 다름없는 구석이 뚜렷하다.
받 침 한 글 영 어 비 고
(ㄷ) 받아/받이
bachda/bchdgi
bada(바다)
(ㅅ) 벗어/벗은 bodsu/bodsen busu(버서)
(ㅅ) 첫/낫아 chugh/nagh(a/nen]
첫/낫(아/는)
(ㅎ) 낳아/낳는 nahga/nahgnen naha(나하)
(ㅈ) 낮아/낮은 nadga/nadgen naza(나자)
(ㅊ) 낯이/낯은 nachty/nachten natsi(나치)
(ㅌ) 낱이/낱은 naghty/naghten hight[hit/히트]
(ㅋ) 부엌/서녘 pueock/suneack
agga(아까)/ahgga(악가)
(ㅍ) 옆이/옆은 eaphy/eaphen
abba(아빠)/bhalen(빠른)
(ㄱ) 국이/국은 kukgy/kugen *psangmun(쌍문)
(ㄲ) 묶어/묶은 muggu/muggen
*ghatsisan(까치산)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차 타 파 하 까 따 빠 싸 짜 ]
[ga na da la ma ba sa za cha ca ta pa ha gha dha bha psa zha ]
[ 아 야 어 여 오 요 우 유 으 이/ 와 워 애 에 외 위 의]
[ a ia (e)o/-u ea ou io (w)u eu e i(e)/u(w)a u(w)o ai ei u(w)oy u(w)e ey ]
* [어]가 [eo,-u]로 따로 쓰이는 경우의 보기
# 서울/거울/저울[seoul/geoul/ceoul]
# 서산/거리/저리[susan/guri/ceori]
* [김,박 이] 3 성씨가 따로 스이는 경우의 보기
# 김/길/강[kim/kire/gang] : 유성자음 앞음절의 [k/ㄱ]
# 박/반/방/봉[pak/ban/bang/vong] : 무성자음 잎음절의 [p/ㅂ]
# 이,나,노[wree/wra/wro] : 두음규칙으로 [ㄹ]소리가 [ㅇ/ㄴ]으로 변한 표시로
자음규칙의 동화에도 어원의 바탕대로 표시를 가지는 표기의 틀임.
* 종로/답십리/독립문[chongwro/dapshipwri/dogwripm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