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빵점 한글 (ㄹ)
nala[나라]/nara
naroo[나루]/naru
narra[날아]/nara
narel[나를]/nareul
narrel[날을]/nareul
2.빵점 받침들
(ㄱ)kukg[국]/guk
(ㅂ)bapb[밥]/bap
(ㅈ)madgi[맞이]/maji
(ㄷ)guchdgi[걷이]/geoji
(ㅅ)ouds[옷]/ot
(ㅇ)eanghu[영어]/youngeo
(ㄱ)eakgu[역어]/eogeo
(ㄲ)eaggu[엮어]/youkkeo
(ㅇ)choung[종]/jong
(ㅌ)socht[솥]/sot
(ㅊ)gaght[갗]/gat
(ㅎ)fuala(gh)ng[파(랗)랑]pa(rat)rang
(ㅍ)giphi[깊이]/gipi
(ㄴ)eanegu[연거]/youngeo
(ㄴ)sone[손]/son
(ㄹ)sore[솔]/sol
(ㅁ)some[솜]/som
(ㄲ)thaggi[닦이]/dakki
(ㅆ)itsee[있이]/issi
(ㅄ)opsee[없이]/eopssi
[영어와 한글은 모두 어렵다(?)]
영어는 쉽고 독어는 어렵다.아니다.영어처럼 어려운 말이 있으랴 !
[right,yacht,design] 도대체 밑도 끝도 없는 철자의 변화를 지닌
단어가 천지인 영어가 어려우리라 !
그러나 까다로운 한글맞춤법처럼 영어에도 마치 그림같은 요소를
이루는 이런 부분들이 있어 익히기는 어려워도 눈에 넣어두면 잘
잊히지 않는 묘한 효과(표의화)의 구실을 하는 구석이 많다.
한글(정음)의 (ㄱ)소리와 (ㅇ)소리는 같은 목구멍소리라서 둥근
소리라야 한다.그런데 (ㄱ/ㅋ/ㄲ)이 어금니소리라는 이유로 (ㅇ)/
(ㅎ)의 목구멍 소리와 다르므로 생김새를 달리 하여야 한다는 생각
으로 글자 모양을 나눈 듯하나 [잉어]와 [익어]를 [이꺼]와 [이거]
라고 읽을 수밖에 없던 정음 초창기의 발성법을 떠올리면 한글의
비밀은 영문을 만나서 저절로 밝혀지나 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