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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른 일곱 권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47
언제나 처럼 고대로 배껴쓰는 건 싫어서 '나름대로 군더더기'는 빼놓고 제 입맛대로 옮깁니다..!


* 좁쌀 한 알(일화와 함께 보는 장일순의 글씨와 그림) /글 최성현/2005.1.20 도솔출판사

원주역 쓰리꾼

어느 날 한 시골 아낙네가 장일순을 찾아와 딸 혼수 비용으로 모아둔 돈을 기차 안에서 몽땅 소매치기 당했다며, 그 돈을 찾아달라고 장일순에게 매달렸다.
장일순은 그 아주머니를 돌려보내고 원주역으로 갔다. 가서 원주역 앞 노점에서 소주를 시켜놓고 앉아 노점상들과 얘기를 나눴다. 그러기를 사나흘 하자 원주역을 무대로 활동하는 소매치기들을 죄다 알 수 있었고 마침내는 그 시골 아주머니 돈을 훔친 작자까지 찾아낼 수 있었다.

장일순은 그를 달래서 남아 있는 돈을 받아냈다. 거기에 자기 돈을 합쳐서 아주머니에게 돌려줬다. 그렇게 일을 마무리지은 뒤로도 장일순은 가끔 원주역에 갔는데, 그것은 그 소매치기에게 밥과 술을 사기 위함이었다. 그때 장일순은 소매치기에게 이렇게 말하고는 했다. '미안하네. 내가 자네 영업을 방해했어. 이것은 내가 그일에 대해 사과를 하는 밥과 술이라네. 한 잔 받으시고, 용서하시라고.'

앞으로 소매치기 같은 것 하지 말라든가 나무라는 말 같은 것은 일절 하지 않았다. -136쪽-


* 21세기 신화, 우주 초염력 /정명섭 저/2003.5.21 도서출판 진세계사

기적이 생기는 구조

지금까지 우주의 법칙, 혹은 자연계의 법틱에 따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만 살아온 사람들이 진리에 각성하고 그러한 법칙에 살아가게 될 때, 소위 세상이 말하는 '기적'이라는 것이 생겨난다. 기적이라고 하는 것은 '아즉신야我卽神也'라는 진리를 이해하면서 여태까지와는 전혀 다른 부정적 상념에서 광명사상으로 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돌연현상인 것이다.

이미 진리에 따라 살고 있는 사람들은 기적 그 자체를 바라지 않는다. 꾸준히 착실하게 스스로를 연마하고 '신' 그 자체를 목표로 숭고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기적 등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기적이란 신이 주는 것이 아니다.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노력으로 자신 안에 있는 신을 만나는 것, 그 자체가 기적인 것이다. 진리에 위배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어느 날 문득 진리에 따라 살았으면 하고 각성을 할 때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잘못된 삶, 그리고 진리와 거리가 멀었던 삶을 바꿔감으로써 궤도수정을 해가는 과정에서 기적은 눈앞에 나타나는 것이다.

요컨대 인류는 지금까지 진리에 위배되는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고뇌나 비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병에 걸린다든지 불행이 끊어지지 않는 인생을 이어온 것이다. 하지만 진리에 따라 살아가면 우주의 법칙에 순응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고뇌가 순간적으로 사라지고 병이 완전히 치유되어 불행이 소멸된다. 그것이 사람들이 말하는 '기적'이다. -212-213쪽-


* 동자와 프쉬케(전생,윤회,무속의 실재를 다룬..)/김정일 최옥순 지음/1997.2.21 장문산

아무튼 귀신은 남보다 조금 다른 능력을 가진 사람들의 눈에는 뚜렷한 형상으로 비치고, 개나 몇몇 동물들도 그 형상을 보는 것 같다. 제삿날 개들이 자꾸 짖어대거나 꼬리를 사리더라는 말은 그냥 꾸며낸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영가들이 개나 개고기 먹은 사람들을 극도로 싫어하는 것도 개가 지니고 있는 그런 능력과 연관이 있는게 아닐까. 나 역시 그동안 줄잡아 수천여 명의 귀신을 보아왔다. 누가 죽어 재를 올리거나 염불을 하고 있으면 영가,영혼靈魂들을 만나게 된다..

잘생긴 영가들은 오면서 술 한 잔 먹고 거들먹거리는 게 눈에 보이고, 여자 둘 데리고 오는 남자도 있는데 이 경우는 마누라가 둘이라고 보면 틀림없다. 다리를 다쳐 피가 나고, 사고로 죽은 사람이면 온몸이 피투성이다. 병으로 죽은 사람의 경우 생전의 환부를 팔로 감싸고 나오고, 물에 빠져 죽은 귀신은 얼굴이 퉁퉁 불어 있다. 아주 극소수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장 험악한 몰골로 등장하는 것이 의아한 점이다. 한이 맺혀 있는 영가들 대부분이 그렇다. 영매靈媒인 내게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알려주려는게 아닐는지.. 사람의 전생을 볼 때도 마찬가지다.. 줄임..

자신이 모시고 있는 신과 늘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 놓아야 하며 끝없이 자기정화를 해야 신을 가까이 모실 수 있게 된다. 내가 틈날 때마다 원주 치악산으로 기도를 가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무녀가 이런 과정을 소홀히 하면 신기가 점차 소멸되는데..줄임..무녀 가운데 제대로 남편 둔 무녀 본 적도 없고, 멀쩡한 남편 둔 여자라 하더라도 신이 일단 내리면 이혼을 하거나 남편이 직장 그만두고 박수拍手가 되는 등, 평지풍파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218 - 221쪽- 문수동자 모시는 최옥순보살

그러나 현자들은 다르다 현자들은 40-50대도 많을 테니 지금쯤 우리 주위에서 그들의 위용과 빛을 드러내야 옳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 그들의 빛은 느껴지지 않는다. 정치, 경제, 문화 전반에 걸쳐 우리는 전반적으로 허덕이고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예언은 어떻게 된 것일까? 현재의 암울함에도 불구하고 미래에 대한 알 수 없는 이 벅찬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그건 바로 시대 기운이 우리를 융성케 하는 쪽으로 이끌기 때문이리라. 우리나라에는 많은 현자들이 있다. 그들은 어디 숨어있는 독특한 존재들이 아니라 바로 우리 주위에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군자는 세상이 자기를 받아주면 세상을 위해 일하고 그렇지 않으면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홀홀히 자기 길을 간다고 한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군자를, 현자를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지 못했다. 일부 특권층의 권위와 이익을 위해 많은 사람들은 고개를 숙여야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이념의 시대를 벗어나 전혀 다른 패러다임의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세계 기운 속에는 더 이상 권위나 독재가 사람을 가둘 수 없다. 현자들은 이때 세상에 나타난다. 자기가 싫어도 저절로 나타나게 된다. 그동안 오랜 세월을 고집스럽게 외길로만 가던 사람들은 더 이상 배고프고 외롭지 않게 되고 현자로 대접받게 된다.

경제계는 발빠르게 이러한 현자들을 받아드리기 시작했으며 머지않아 정치판도 현자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국민의 지지를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바야흐로 이제 은둔해 있던 현자들이 세상에 나올 때이다. 그러다 보면 20년 안에 걸출한 한 명의 현자가 불쑥 튀어나와 우리 나라를 세계의 중심으로 이끌어 가리라. -338 - 359쪽- 정신과 전문의 김정일박사


* 실비아 브라운 대예언 /강정민 옮김/2004.10.1 (주)한언

정치와 경제

나는 이 장을 시작하기에 앞서 독자들에게 한가지 약속을 한다. 내 정치적 견해는 내세우지 않고 이 주제에 대해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할 것이다. 이점에 있어서는 나를 믿어도 좋다. 이제 됐다.

2008년 이후 선출된 대통령이 집무실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할 것이다. 임기를 마치기 위해 뒤를 이을 부통령은 그때가 되면 인기를 모으기 위해 실제로 대량학살 무기를 보유하게 될 북한을 향해 전쟁을 선포하려는 음모를 꾸미게 될 것이다. 그는 전쟁 선포를 위해 의회와 국제적 지지를 결집하려는 불운한 노력을 계속하는 가운데, 결국 암살당할 것이다.

암살 수사는 전 세계적인 차원으로 이루어지고 그 결과 은폐되어 있던 놀랄만한 일들이폭로될 것이다. 여론의 관심은 의회 특별조사위원회의 서투른 자금 처리에 관한 음흉한 고발에 맞춰질 것이다.결국 이 고발은 미국 국민의 대정부 신뢰를 좀먹기 위한 공모들에 일부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위원회는 혐의가 풀릴 것이다.

FBI와 CIA는 모두 지도 체제와 구조 조정의 변화를 겪을 것이고 그 결과 두 기관은 별개이면서도 협력관계를 가짐으로써 더욱 강력해져 미국과 세계 곳곳에서 행해지는 테러에 대한 강력한 파워를 발휘할 것이다. 특히 런던 결찰청은 정보기관으로서 무자비하고 불운한 테러집단에 대항해 궁극적인 승리를 거두는데 가장 긴밀하며 귀중한 동맹이 된다.

FBI와 CIA, 첩보기관, 특수 부대도 2010년과 2016년 사이에 미국 내에 있었던 별개의 세 개 반정부 극단주의 조직의 핵심 멤버를 추적하고 체포함으로써 상당한 역량을 쌓을 것이다. 그 중 하나는 몬타나에 본부가 있고 또 하나는 딥 사우스deep south에 있으며 나머지 하나는 콜로라도 록키colorado rocky 산맥에 있을 것이다.그들은 신과 헌법 수정조항 제1항을 무기로, 연쇄살인을 저지르거나 특정 집단 지상주의를 선동하는 내용을 하드 드라이브와 전파에 침투시키는 초고속 컴퓨터 바이러스를 살포한다. 몇몇 정부 인사가 이들 집단의 스파이로 드러나 기소될 것이고, 반정부 조직의 목적과는 반대로 미국 내 국가주의와 보호주의, 애국심의 새로운 물결이 일어날 것이다.

이와 더불어 미국이 가지는 취약점과 단점, 정부의 과잉과 비효율에 대한 검토가 시작될 것이다. 그 결과 정부 조직 체계를 대대적으로 수술하게 될 것이다.

새로운 정부 구조, 2020년경까지 미국의 1인 대통령제와 낭비적이고 끈임없이 반복되는 대통령 유세와 선거의 주기는 종식될 것이다. 대신 행정기구는 단계적으로 폐지되어 입법 기구로 흡수될 것이고, 바로 이 입법 기구를 통해 민주주의 절차를 시행하게 될 것이다. 입법부는 고대 로마의회와 유사하게 각 연방에서 선출된 동수의 대표 기구로 대폭 구성될 것이다. 즉 의회는 민주당, 공화당, 무소속이라는 이름이 아니라 자유당과 보수당의 두 그룹으로 나뉘어 서로 반대편에 앉을 것이다.-163,165쪽-


* 지식을 초월한 차원 /오쇼 라즈니쉬/길 연 옮김/1993.5.27 관음출판사

차크라 명상, 인간은 무지개다 무지개는 그대에게 인간을 이해할 수 있는 전면적인 시각을 주기 때문이라고 나는 말한다. 아주 낮은 데부터 가장 높은 곳까지 무지개는 7개의 색이 있다. 인간은 그 인간성 안에 7개의 중심경혈을 갖고 있다. 7개라고 하는 비유는 매우 오래된 것이다. 인도에서는 이 비유가 7개의 차크라Chakra;(척추부터 두뇌에 이르는 원초적인 에너지 저장고, 이 에너지를 활성화시킴으로 드디어 깨달음에 이를 수 있다고 함)라는 형태를 갖는다.

차크라의 위치와 기능, 첫번째 차크라는 골반 밑 쪽 가운데 그리고 등뼈 밑과 앞에 있는 음부와 중간에 놓여 있다. 이 차크라는 성적인 것, 안정감grounding, 육체적인 조정과 생존을 포함시킨다.
두번째 차크라는 관능적인 것, 감정과 만족을 느끼는 능력을 준다.
세번째 차크라는 태양 신경총solar plexus, 배꼽의 위며 가슴뼈 밑이다. 이 차크라 기능은 활력성, 감정을 표현하는 힘과 자신이고자 하는 성실함을 갖게 하는 힘을 준다.
네번째는 흉골 부분내 가슴중간에 있다 이 차크라는 무조건의 사랑과 평화로, 이는 자신과 다른 이들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능력을 준다.
다섯 번째는 목부분 안에 있고 이 차크라 기능은 창조성, 수용성과 전달력을 포함한다.
여섯 번째는 제3의 눈, 눈썹 사이에 있는 점 뒤, 머리 중간에 놓여 있다. 내적인 비전, 직관적 통찰 그리고 자신을 알고자 하는 능력을 준다.
일곱 번째 차크라는 바로 머리 꼭대기, 정수리 안쪽에 있으며 머리 위로 연장된다. 이것은 우주의식으로 향한 열림이다.

이러한 위치들은 그저 지침일 뿐이다. 그대 몸 안에 있는 각 차크라의 정확한 위치는 그대 자신이 발견해 낼 수 있다. 또한 차크라들은 앞에서부터 뒤를 향하는 몸체 중간쯤에 있으며, 척추에 연결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그것들은 3차원적이다. -207,209쪽-


* 호모 스피리투스 /데이비드 호킨스/백영미 옮김/4340(2007)년3월21일 정신세계원

인류는 고삐 풀린 에고Ego의 방종을 나타냈는데 그것은 에고가 최초로 출형한 이래로 극히 최근까지 계속되고 그러한 에고에 유일하게 반대했던 것은 집단적 에고에 기초한 제도였지요. 정부와 종교 모두 대중을 통제할 만한 영향력이 모자랐기 때문에 양쪽은 각자의 이익, 위신, 세속적 권력을 위해 손을 잡았죠. 그런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종교는 그 창시자의 가르침을 수정하고 세속적으로 합리화해야만 했는데, 그 합리화를 뒷받침한 것이 성직자의 권위였습니다.

그 다음 종교집단은 위대한 화신(예; 그리스도, 붓다, 크리슈나)들의 참된 권위를 강탈했습니다. 겉으로는 그 분들 가르침에서 위신과 정통성을 끌어오고, 일부 국가에서는 신정국가로 융합이 완전해졌는데..이렇게 되자 대대적 억압으로 인해 역사상 거대한 혁명이 일어나고 종교와 국가 내부분열이 촉발되었는데, 그것은 요즘 이슬람 국가들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습니다.

미신과 무지가 넘쳐나는 세계에서 몽매한 대중은 신비와 가공된 이야기들에 쉽게 넘어갔는데, 그런것은 아스트랄 환시, 꿈, 환청, 망상, 부풀어 오른 자기애적 에고, 선동 그리고 특이하게 과대망상에 빠진 미치광이들의 호소력 강한 카리스마에서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바로 이 역사적 시기에 독특한 영감과 재능을 가진 진정한 영적 천재들이 있었고, 필멸의 범부들과는 대조적으로 이들은 진실을 발견하기 위해 외부가 아닌 내면을 응시했고 내면의 길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으며 이들은 베다의 전설적인 아리안 힌두 구루들과 위대한 깨달은 신비주의자들이었고 이들은 내적 정화과정의 결과를 보여주었고, 에고를 초월할 때 궁극적 각성realization이 빛난다는 사실을 드러내주었습니다.

위대한 신비주의자들은..네팔에서 깨달음을 얻은 붓다 고타마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종교를 창시했는데 그 측정 수준은 처음의 1,000에서 지금도 여전히 900대 후반을 유지하고 있어서 가장 적게 하락했습니다. 500년 뒤 1,000으로 측정된 위대한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아랍 땅에는 이슬람의 창시자가 된 예언자 마호메트(처음 측정 수준 740)가 있었습니다(하지만 38세 때 측정 수준은 130으로 떨어졌지만 코란은 여전히 700을 유지함.)

생명의 근원은 의식 자체이고 그 의식에는 자기 근원Source으로 회귀하려는 듯이 보이는 창조적 성장과 진화의 성질이 내장되어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록 의식은 '아래에서 위로' 진화하지만 그 근원은 '위에서 아래로'였습니다. 비유하자면 햇볕이 지구에 에너지를 퍼부으면 지상에서 생명은 가장 단순한 것에서 가장 복잡한 것을 향해 나아가고, 마침내 인간을 통해 깨달음을 거쳐 다시 생명의 근원Source of Life 그 자체로 회귀하는 것과 같습니다.

200 이하의 집단적 에고 수준에서는 생명의 근원을 높이 평가하지 않고 영성을 자신의 영역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합니다. 여러 세기동안 부정성이 인류를 지배했고 비록 부정성의 지배는 영적으로 앞선 하위문화에서 산발적인 저항에 부닥치기도 했지만, 그것은 영적가치를 민족주의나 '정당한' 종교적 법적 교의와 같은 하위문화 속에 침몰시킴으로써 밀어내거나 혹은 영성의 의미를 왜곡시켜 무력화하는데 성공했습니다. -537 - 540쪽-


* 아무도 읽지 않는 책(대학생이 꼭 읽어야 할 세계 고전 100선)/2007.2.20 서강대학교 출판부

사람들이 칭송은 늘어놓으면서도 읽지 않는 책(a book that people praise and don't read) 19세기 미국 소설가 마크 트웨인이 고전(a classic)에 관해서 남긴 말입니다. -뒷 표지에서-


얼이 말이구 말이 글이 됐다네 그리하여 얼말글 속에 깨우침이
늘 살고 있다는 구먼, 그려 그렇군 그러네 허허 허- 오늘은 이만 !
http://cafe.daum.net/nicebook 말없이 옮겨선 안돼는 글..? 좋은책나눔에서 이풀잎.

* 언제든 그릇된 내용이나 더 나은 맑고 밝음이 있으면 바로 잡도록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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