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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프와 오스펜스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10
제목 : 구제프(파란만장한 구도자의 젊은 날)
박은구 편저 - 하남출판사 2005념9월1일 값10,000원

제목 : 위대한 가르침을 찾아서
P.D.우스펜스키 지음 / 오성근 옮김. 김영사발행 24900원


구르지예프는 러시아어 구제프는 영어발음인것 같구 우스펜스키(오스펜스키)도 그런것 같다 깨달음에
가까이 들어스면? '스승과 제자는 한마음 한얼 온누리 되어-'아무런 구별차별도 사라진다든가..


목마름 갈증에 시달리는 이에게 시원한 꽃샘마을 찾어가는 길을 일러주는 좋은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기쁘구 즐거운가? 그것은 마치 '길찾는 이에게 참된 길 알려주듯?'고맙고 은혜로운 일...


수도사같기도 도인같기도한 친구가 꽤 묵직헌 책 두권을 줘서 선선이 넘겨가노라니 정신번쩍, 반갑구
깨우침 솟아나는 꽃샘같은 책인듯 해서 이야기허듯이 소개하면....


앨런 왓츠 - 그는 내가 아는 가장 신비한 사람이고 가장 실천적인 인물이다 왜냐면 그는 성자이면서
또한 예술적인 사람이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를 통해서 이처럼 서로 상반되는 성품을 가진 사람은 매
우 드물고 많지 않았다.


우스펜스키(구제프 제자)- 예리한 눈매를 가진 아라비아 추장같은 남자, 모든 것이 수수께끼에 싸여
있었고 불가사의한 인물이였던 그는 모든 관념체계, 지금까지 인간사회가 이룩해 놓은 종교 철학 문학
예술 정치이념 등을 뿌리째 뒤흔들어 놓았다 그래서 그를 만나본 사람들은 누구나 그 제자가 되지 않
을 수 없었던 것이다.


구도자 철학자 최면술사 마술사 피아니스트 첩보원 달라이라마 스승, 카펫트 도매업자 수리공 의사 고
고학자.. 그에게 붙는 수식어는 정말 여럿이다 그러나 그는 '수피춤 선생'(Teacher of Temple Dancer)
으로 불리워지길 원할 정도로 춤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한 권은 G.이바노비치 구제프(1872-1949)가 어린시절부터 기록한 체험적 내용이고 두번째는 우스펜스키
(1915-1947)가 그 스승의 가르침을 섬세하게 펼쳐낸 기록이다 '이 책은 구르지예프의 가르침을 실로 아
름답게 설명하고 있다.'-오쇼 라즈니쉬- '나를 찾아가는 길을 이 처럼 장대하고 철저하게 펼친 책은 없
었다.' -옮긴이 오성근- 틈틈이 책장을 넘기는 이라면, 먼저 보구나서 빌려줄만 하다.


얼이 말이구 말이 글이 됐다네 그리하여 얼말글 속에 깨우침이
늘 살고 있다는 구먼, 그려 그렇군 그러네 허허 허- 오늘은 이만 !
http://cafe.daum.net/nicebook 말없이 옮겨선 안돼는 글..? 좋은책나눔에서 이풀잎.


온 몸 아프고 가슴아픈 속병 돈없어 못 고치는 분 도움받는 길 있으니 연락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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