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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사이'ㅅ ' 을 '의' 로 보면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31
사이'ㅅ ' 을 '의' 로 보면
'장맛비' 가 옳습 니다. 장마철 의 비 라는 말 이고 'ㅅ' 은 '의' 라는 의미 이므로, '장마 의 비' 를 거쳐서 '장마ㅅ비' 로 되고 결국 '장맛비' 로 됩 니다. '나뭇닢' 도 마찬가지 입 니다.
'효꽈' 란 발음 이 옳다 고 저 도 생각 합 니다. '효과' 를 '히오'하는 행위 의 결'과' 라고 풀이 면 '효 의 과' 라고 다시 그 말 을 요약 할 수 있읍 니다. 그리고 다시 '효ㅅ과' 를 거쳐서 '횻과' 라고 철자 를 고쳐 쓸 수 가 있읍 니다. 어느 학자 들 은 '효과 가 한짜 단어 이기 때문 에 '효과' 라고 써 놓고 발음 은 '횻과' 라고 한다 고 하는 분 이 있는 듯 합 니다. 그러나 저 는 '효과' 가 한짜 단어 가 아니라 고 믿고, 따라서 그 단어 의 철자 도 '횻과' 라 고 고쳐져 야 한다 고 저 는 믿습 니다.
'예ㅇㅇㅇ기자입니다' 라 고 한 말 이, 시작 에서 나 끝 에서 나, 옳게 쓰인 말 이라 고 저 는 봅 니다. 그 말 의 내용 을 살피 면, 'ㅇㅇ사건 을 보고 하러 나온 ㅇㅇㅇ 기자 입 니다' 이고, 끝 에 가서 는 'ㅇㅇ 사건 을 보고 한 ㅇㅇㅇ 기자 입 니다' 라 는 말 이 됩 니다. 그러므로 처음 에서 나 끝 에서 나 'ㅇㅇㅇ 기자 입 니다' 가 옳게 쓰인 어법 입 니다.
'랭면' 보다 는 '냉면' 이 옳다 고 봅 니다. 여기 에 두음법칙 이 적용 되었다 면 '앵면' 으로 되었어 야 할 것 입 니다. 저 도 두음법칙 은 없어져 야 한다 고 봅 니다.

끝 으로 저 의 띄어쓰기 는 제 가 옳다 고 생각 하여 행하는 것 입 니다. 앞 으로 띄어쓰기 의 방식 이 바뀌어 야 한다 고 저 는 믿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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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맛비에 사이'ㅅ'에관해서 - 맛있는짜장면 ┼
│ 요즘방송을 보면 '장맛비' 라고 하는것을 여러번보았습니다
│ 물론 단어와 단어가 만들어지면 사이 'ㅅ' 이 들어가겠지요
│ 그런데 장마비 하면 될것을 굳이 장맛비라하면 발음이 어색하기가 짝이없군요 그렇지 않습니까?
│ 옛날 우리가 학교다닐때는 전부 무식한 선생님뿐이여서 장마비로 배웠습니까?
│ 그렇지 않으면 그때 국어학자들은 무식이 도를 넘었단말입니까?
│ '효과'라는 발음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어느날 방송에서 '효과'로 발음하더구먼요
│ 그런데 우리는 옛부터 '효꽈'라고 발음하면서 쓰기는 효과로 썼습니다
│ 어찌하여'효과'라고 발음을 하는지 알수가 없뿐더러 그럴빠에야 무엇하러 어렵게'장맛비'라든지
│ '나뭇잎'이라 하는지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군요. 저도 어느덧 반평생이 지나도록 살았군요.
│ 그리고 한가지더 여쭙겠습니다
│ 방송 기자분들 말인데요 앵커가 부러면 '예ㅇㅇㅇ기자입니다'라고 하고서는
│ 마지막 끝날때도 'ㅇㅇㅇ기자입니다'하고 끝을 맺거든요 그러면 현재진행형은 무엇이고
│ 과거진행형은 무엇인지요 'ㅇㅇㅇ기자 였습니다'라고 하는게 맞는표현이 아닌지요
│ 그렇찮으면 '였습니다' 라는 단어 내지는 글을 지워 없애 버리는게 맞지않겠습니까?
│ 방송국기자들이 무식해서 그러는것인지 그렇지않으면 너무 똑똑이 도를 넘어서 그러는건지!!!
│ 도대체 한글학회에서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요! ? ! ? !?
│ 제 짧은 소견으로는 지금 북한에서 쓰고 있는 말과 글이 표준어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 그곳에는 아직도 '랭면' '리발소'와 같이 그대로 쓰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제멋데로'두음법칙'이니'구개음화'니 해가지고
│ 최소한 세종대왕이 지하에서 하품 하시는 일이 없도록 하는것이자랑스런후손의모습이 아닐까요!
│ 국민의 한사람으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발 제발 제발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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