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학회를 가서....느끼고 온것들이 참 많은것 같다.. 음... 우선은 ... 내가 모르던 ... 주시경 선생님이... 우선적으로 한글학회를 처음 만들게 되었고 그리고 주시경 말고도 다른 인물들이 한글학회를 위해 힘쓰셨으며 그리고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설명해주신 선생님의 성함이다.그분에 이름은 김한빛나래 선생님인데 처음엔 이름이 길어서 조금 이상하다고도 생각했었는데..계속 들으니까 이름이 순우리말이여서 이쁘기도 하고 그리고 요즘 채팅용어나 .. 이름을 외국이름으로 잘 많이 짓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반성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었고 그리고 간판조사를 하면서 느낀게 많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 나라 말을 거의 쓰지않고 중국 또는 일어를 많이 사용하는것을 세삼 느끼고 알게되었다.우리나라사람들이 다른나라 말이 더 이쁘고 그말들이 색다르다 하여 많이 간판 이름으로 애용하고 있는데 그런 간판들이 없었음 한다 알아 보지 못하는 한국사람은 답답하고 또 그뜻을모르면 그곳에 가게되는 발걸음조차 움직이질 않게되니 말이다.하나씩 잘가르쳐쥬시고 설명해주신 김한빛나래 선생님께 우선 적으로 감사드리고 ^^ 오늘 많이 힘들고 다리도 아프고 많이는 조사를 하지 못했지만... 좋은 추억이 되었던것같아서.. 너무좋았고 다음에 또한번 공부를 한다음 한글학회에 다시가볼 예정이다 ^^ 한빛나래 선생님께서 반겨주신다고 하셨으니 꼭 가봐야지 ^^ㅋ
김한빛나리: 가장 늦게까지 간판 조사를 했던 2조였지? 어제는 고생 많았고, 늦게까지 간판 조사 하느라 정말 애 많이 썼구나. 그런데 그렇게 늦게까지 하면서 다른 조는 다 꽉꽉 채웠는데 빈 곳이 있어서 조금 아쉽구나. 그리고 내 이름은 '김 한빛나래'가 아니고 '김 한빛나리'잖아... 칠판에까지 써 주었는데 그걸 틀리냐? 다음에 다시 한번 꼭 오렴... -[2004/09/16-16:25]-
한글수호: 말씀은 좋지만 통신상의 표현은 자제하여 주시면 합니다. -[2005/02/20-0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