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및 개인기업가정신 기금>은 4월 28-29일에 사마르칸트에서 미국국제개발처(USAID)의 지역경제협력 프로젝트와 함께 유럽연합(EU) 및 EAEC 관세동맹 수출증가를 주제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이 기금은 2013년 8월 이후 우즈베키스탄 정부 지원에 의해 구성되었는데, 통상개발부처 및 기관의 대표자를 포함하여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아, 라트비아와 아프가니스탄에서 200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의 참가자들은 EU 및 관세동맹으로의 수출규모 증대방안을 논의할 것이다. 이 기금재단의 자한기르 무스타파예프 이사는 기금재단이 적극적으로 USAID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행사기간 동안에 현안문제 논의뿐만 아니라 우즈베키스탄 국내 및 해외 바이어와의 회담개최 등 통상관계 확대에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우즈베키스탄의 수출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한 이러한 조치들이 가져올 결과에 대해 정부측 기대가 큰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