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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이란과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 열망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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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분야에서 이란과 상호 협력의 강화가 투르크메니스탄의 핵심 의제라고 투르크멘 관계자가 밝혔다. 이번 달 초 이란 의회 대변인 알리 라리자니(Ali Larijani)와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베르디무하메도프(G. Berdimuhamedov)는 양국 사이의 현존하는 우호 관계를 환영하고 모든 분야, 특히 지역의 평화와 안보의 확립에서 상호 협력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슈하바트에서 이뤄진 베르디무하메도프와 만남에서 라리자니는 “이란과 투르크메니스탄은 지역의 평화, 안정 그리고 평온의 확립에 관해 아주 가까운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이 투르크메니스탄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하며 최근 몇 년간 투르크메니스탄의 커다란 성장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그는 “이란이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특히 도로, 정유, 석유와 가스와 관련된 인프라 프로젝트를 수행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언급했다. 베르디무하메도프는 정치, 경제, 문화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이란과의 상호 협력의 증대 추세를 칭송하고, 향후 양국관계가 더욱 확장될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했다.
 첨부파일
20130924_헤드라인[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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