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우즈베키스탄 카리모프대통령의 초청으로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3일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했다. 양국 국기로 장식된 타슈켄트 국제공항에서 양국 정상이 만났으며, 간단한 영접행사를 마치고 중국대표단은 교외의 쿡사로이 복합단지의 지정숙소로 떠났다. 방문기간 동안 양국정상은 향후 다각적인 중국-우즈베키스탄 대화의 확대문제를 논의하고 상호관심이 있는 지역 및 국제적 사안에 관한 견해를 교환한다. 이미 보도되었듯이, 회담결과에 따라 정치, 경제통상, 투자, 문화 및 인도주의 분야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중국 간 협력의 장기전망과 우선순위를 정한 주요문서의 서명이 계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