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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30% 이상의 도로가 보수 시급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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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고속도로에 관한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도로가 시급한 보수가 필요한 상태에 있다고 <카자흐스탄 도로건설연합(Kazakhstan's Union of Road Builders)>은 밝혔다. “43.1%(9,087km)의 도로는 결함이 있는 도료가 사용되었고 11.9%(2,504km)의 도로는 위험스런 결함을 갖고 있으며, 824,900평방미터(km2)의 도로는 둥근 웅덩이를 갖고 있고 6,500km는 도로 표지판이 없는 상태”라고 <도로건설연합>은 8월 20일(화요일)의 보고서에서 밝혔다. 이 보고서의 자료에 따르면, 30.6%(6,443km)은 정밀검사가 긴급하게 필요하고 22%(4,639km)은 중간수리가 필요하며 49.7%(8,175km)은 일상적인 정비가 필요하다고 한다. <도로건설연합>의 전문가들은 카자흐스탄 도로의 파손상태에 대한 주된 이유는 도로의 유지보수를 위한 자금 부족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2013년 국가예산은 도로의 보수와 관리를 위해 77억 8,700만 텡게를 할당했는데, 필요한 자금은 418억 7,400만 텡게였다. <도로건설연합>은 도로세와 석유(가솔린과 디젤)소비세, 통행통과료, 지방국가 예산의 배분 등을 통해 도로기금을 다시 적립할 것을 제안했다.
 첨부파일
20130827_헤드라인[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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