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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 경찰, 공공시설에서의 포르노 상영 수사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199
카자흐 경찰은 8월 14일(수요일)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 시의 콘서트홀에서 있었던 허가받지 않은 포르노 영화의 상영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영화는 월요일(8월 12일) 카자흐스탄의 구 수도였던 알마티 시가지의 공화국궁전 입구의 위에 설치된 대형 비디오 광고판에서 상영되었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이 콘서트홀의 관리 책임자는 이 사고가 해커의 공격을 받은 탓이라고 말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알마티 시 경찰은 포르노 영화 상영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컴퓨터 정보에 대한 불법적인 접근과 포르노 영화의 유포라는 두 가지 범죄혐의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첫 번째 범죄는 1년 이하의 금고형에 처해질 수 있고 두 번째 범죄는 2년 이하의 금고형에 처해질 수 있다. 교통량이 많은 모스크바의 도로 상에 설치된 비디오 광고판에 포르노 영화를 업로드한 러시아의 한 해커는 6년의 금고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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