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erence_data

우즈베키스탄, 제2차 세계대전 참전자 보훈에 관한 법령 서명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226
다가오는 5월 9일 국경일은 <기억과 명예의 날>이자 <파시즘에 대한 승리 68주년> 기념일이다. 이 날을 기념해, 지난 4월 26일 우즈베키스탄의 카리모프대통령은 참전자와 전쟁부상자에 대한 물질적 지원으로 <제2차 세계대전 참전자 보훈>에 관한 법령에 서명한 바 있다. 문서에 의하면, 제2차 세계대전 참전자와 부상자는 1회 50만 숨의 현금이 정해졌다. 이 법령의 시행과 관련된 비용은 국가예산으로 충당된다. 국방부, 내무부, 국가보안부, 노동사회보장부는 재무부 및 중앙은행과 협력하여 엄숙한 축제 분위기 속에서 해당자에게 지정된 비용을 수여한다. 카라칼팍스탄 공화국의 각료회의와 타슈켄트 지역 당국이 문화체육부, 국방부, 내무부, 미술원, 여성위원회, 국립영성센터, 뉴로니우(Nuroniy)와 마할라(Mahalla) 재단, 기타 공공조직들과 협력하여 특별행사의 수행을 맡았다.
 첨부파일
20130507_헤드라인[7].pdf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