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분기 투르크메니스탄은 휘발유 101.8%, 경유 100.5%, 등유 100.1% 액화 가스 107.3%, 윤활유 106%, 연료유 103.6% 그리고 폴리프로필렌 102.3%의 생산 증가를 각각 기록했다고 국가통계위원회가 발표했다. 앞서 투르크메니스탄의 석유/가스자원부는 자국의 최대 기업 중의 하나인 투르크멘바쉬 정유 단지에서 65억 3천 5백만 톤의 공급 원료를 정제했다고 밝혔다. 또한 휘발유 7억 6천 만 톤, 경유 2백 3십 4만 톤을 생산하여 2011년 동기 대비 각각 4만4천 톤과 5만 2천 톤이 증가했고, 프로필렌, 액화 가스, 건설과 도료용 비튜멘, 코크스 그리고 윤활유의 생산도 증가했다고 전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연간 정유 능력을 2015년 1천 5백만 톤, 2020년 2천만 톤, 2025년 2천 2백만 톤 그리고 2030년 3천만 톤으로 점차 증대할 계획이다. 현재 투르크메니스탄은 연간 1천만 톤 가량의 원유를 생산하여, 그 중의 대부분을 지역의 정유소에서 처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