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EU가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파키스탄, 이란과 아프가니스탄의 국경강화에 관심을 나타내는 가운데, 지난 4월 26일에 EC의 특별대표 비가우다스 우샤쯔카스는 아프가니스탄에 관한 이스탐블 프로세스 국가들의 제3차 외무장관 회의의 기자 브리핑에서 “현재, EU는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파키스탄, 이란, 아프가니스탄의 국경에 경계초소를 세우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변국들이 마약밀매 방지를 위한 아프가니스탄의 국경강화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가운데, 알마타에서 열린 제3차 외무장관 회의에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해 14개 회원국, 지원을 나타낸 17개국, 11개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