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여성女性은 어떠한 여인일까? 두루 물었드니
양귀비, 크레오파트라, 엘리자베스 테일러, 최진실 장자연 등등 '제 눈이 안경'이라구 각각 이드구먼요
쓸모없는 쓰레기깜 넉살은 모조리 접어두거나 솎아내고
그럴듯헌 느낌, 가슴에 다가서는 주장만 몇 가지 추려 모았드니만 괜찬쿠먼유
첫째 '책을 읽는 여인女人'이 으뜸으로 아름답다고
설명하는 이들은 이상할 정도로 그야말로 책을 별로 가까이 아니허는 사람 많었구요
둘째 '바느질, 자수하는 여인'을 꼽는 이들도
실험삼아 1년에 대충 몇 권 정도 서점에 들려 사는지? 물으니 한두권 쯤으로 신통치 아니허구유
세째 '젖을 먹이는 여인'이 가장 아름답다고 내세운 이들은
위에 사람들 보다는 독서량이 꽤 되는 너댓 권에서 열 두권 안팎인 것이 신기허게 느껴졌구요
차분하고 조용히 책 읽는 여성, 침착하고 꼼꼼히 바느질하는 여성
바느질도 책도 좋지먼 퉁퉁 불은 젖을 울고 보채던 아기에게 '평화롭게 먹이는 엄마'보다 아름다운 여성은?
누구나 부정할 수 없는 '위의 세 여성'을 뛰어넘는게 아니라 더불어 품고 있는
더 더욱 아름다운 여인은
<기도하는 여성>
이라는 구먼유ㅠ 왜 어째서? 으뜸으로 '엄지표 영순위'인 거여?
침묵 중 기도 불공 참선 명상, 나름대로 독특한 아름다움을 품고 있것지먼
기도할 줄 아는 여성이야말로 책도 바느질도 모유 먹일 줄 아는 지혜도 가슴에 담고 살아가기 때문이겄지요
말없는 자의 말로 '고요한 하느님과의 대화'가 기도이고, 정성된 불공이며 진실된 참선 명상이기에
하늘과 자연과 우주와 함께하는
<내면의 대화>
를 인간의 기도로 느낄 수 있는 이라면 누구든지 알 겁니다
그렇다면 동서남북처럼 순위를 굳이 정할게 아니라 '책을 통해 바느질도 배워가며 슬기로운 어머니 되어 참선
으로 가정을 보살피는 여성'이 가장 아름답고 온누리 인류를 먹여살리는 진화 발전의 으뜸인간성일 겁니다.
땅구슬 지구어머니를 그대로 이어받은 이세상 모든 어머니들께 '으뜸 아름다움의 축복 가득하시기를 !'
얼이 말이구 말이 글이 됐다네 그리하여 얼말글 속에 깨우침이
늘 살고 있다는 구먼, 그려 그렇군 그러네 허허 허- 오늘은 이만 !
http://cafe.daum.net/nicebook 말없이 옮겨선 안돼는 글..? 좋은책나눔에서 이풀잎 드림.
http://blog.daum.net/pulip41 언제든 그릇된 내용이 있으면 바로 잡도록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corebang.com 은 일터, '누리주소는 pulip41@gmail.com 과 pulip41@hanmail.net 로...
내면의>
기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