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엉터리 기사를 남발하지 말라.
'아리'는 함경도 사투리고, '울'은 경상도 사투리이다.
두 사투리를 짜깁기하고,
'나무 울타리'는 들어 봤어도, '물 울타리'는 못 들었다.
'물 울타리'이면 해자인가?
어느 외국인이 '새만금'이 발음하기에 어렵고, '아리울(Ariul)'은 쉽다고 하나?
국무총리실이 '새만금 애칭'을 공모 할 당시, Big Apple 등 영어만 제시했지, 한국 사람도 제대로 발음 할 수 없는 엉터리 조어 '아리울(Ariul)' 등은 언급된 바도 없다.
(Ariul)은 대부분의 외국인이 (입에 담지도 않겠지만) '어라이을'이라고 부를 것이다,
'새만금' 외에 또 하나의 엉터리 조어를 만들어 혼란을 조장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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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30/2010013000059.html
신문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