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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 왜 이러나요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52


안녕하십니까. 정기독자입니다. 언젠가도 찾았던 사람입니다. 답답한 마음으로 또 찾았습니다. 제발 답변이라도 좀 들읍시다.
띄어쓰기, 한글 새소식부터 빈틈이 없이 깔끔해야 하지 않나요. 나는 70대 중반의 전직공무원입니다. 이번 달 것에서도,
'한글새소식'과 '한글 새소식', '한글학회'와 '한글 학회', '펴낸이'와 '펴낸 이', '펴낸곳'과 펴낸 데'. 이렇습니다.
책 때깔에서부터 옥에 티 하나 없는 소식지는 기대할 수 없습니까. 책에는 알차고 좋은 내용도 있는데 흥미가 덜해지려고 합니다. 사람 이름은 표기법대로 붙여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통용되고 있지 않습니까. 한글(국어) 일을 하는 데서부터 통일이 돼야할 것 아닌가요.
새해 한글학회의 큰 발전을 빕니다. 도움은 주지 못 하면서 이런 껄끄런 소리나 해서 많이 미안합니다.









아무개 (2010-02-10 08:53:19)
띄어 쓰기 의 원칙 은 '모든 단어 는 띄어 쓴다' 입 니다. 저 는 한글학회 를 대변하는 사람 이 아닙 니다. 위 의 원칙 을 지키지 못한 띄어 쓰기 는 온전치 못하다 고 저 는 봅 니다. 글 쓰시는 분들 이 이 원칙 을 잊지 않으신 다면 띄어 쓰기 가 차츰 고쳐져서 언젠가는 완성되리라 고 저 는 지켜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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