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1월 9일치 34쪽에 실린 정진홍님의
<훈민정음 되살리자>
는 주장의 글을 공감하며 읽었다.
주장의 중요한 줄거리는,
(1)첫째, 한글 자모의 순서를 다시 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자은은 ㄱ ㅋ ㄴ ㄷ ㅌ ㅁ ㅂ ㅍ ㅅ ㅈ ㅊ ㄹ 로 해야 한다
모음은 . ㅡ ㅣ ㅗ ㅏ ㅜ ㅓ ㅛ ㅑ ㅠ ㅕ 로 해야한다.
현재 ㄱㄴㄷㄹ...는 1940년에 발견된 훈민정음 해례본이 없던 1933년에 훈몽자회를 보고 임의로 만들었다.
(2)둘째, 없어진 '.'(하늘 아, *아래 아라고 부르기도 함)를 되살려야 한다는 주장이다.
훈민정음 창제원리 중에 천(.) 지(ㅡ) 인(ㅣ)이 핵심인데, 왜놈이 하늘을 상징하는 ( . )를 의도적으로 빼버렸다.
(3) 셋째, 한글날을 다시 정하자는 주장이다.
현재 10월 9일은 훈민정음 반포일인데, 훈민정음 창제일로 변경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세종 25년(1443) 12월은 현재 양력 1월에 해당한다.
한글맞춤법통일안이 만들어진 1933년은 내가 태어나기 전으로 왜놈들이 우리땅을 지배하던 때다.ㅣ
왜놈들 멋대로 우리 한글의 순서도 바꾸고
왜놈들 멋대로 우리 한글의 글자도 없애고 했다면 마땅히 바로잡아야 한다.
<중앙일보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833/3959833.html?ctg=20
중앙일보>
훈민정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