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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님! 오시는 날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77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믄 먼저 얼魂과 넋魄이 '몸나 맘나 참나'와 더불어 살어가게 마련인 것을 알고 있어야 하는데 요즘 사람들은 애 늙은이 가릴것없이 뭘 모르구 '몸뚱어리만 저 인줄 아는 것' 같어서 가슴이 저리고 아플 때도 종종 있다. 몹시 언짢고 서글픈 일이 아닐 수 읎다.


서양사람 나이는 태어난지 몇 년 몇 개월까지 밝히는데, 우리는 어머니 뱃속胎中나이까지 쳐서 태어나믄 석 달 모자라는 한 살이요 첫 돐 잔치 치르면 두 살이 되는건데 서양문명이 들어오면서 '고리대금 업자 날짜따지듯' 캐물어서 날짜가 지나면 연체이자 받아먹으려고 '눈깔이 시뻘겋네' 어허허 이를 어쩌나 우라질 녀석들..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 못나서 그런게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얼과 넋이 깃들어야 태어남'으로 어버이의 난자와 정자가 하나되어 잉태孕胎하면 곧 영혼이 깃들게 되고 그 '령혼불멸靈魂不滅'이라는 신비한 얼과 넋이 드디어 태어나는 이의 '몸나 맘나 참나'로 끝없이 진화하는 한 사람에 인격 인품 인성人性이 된다는 거다.


오십여년 전 만해두 '만으로는 몇 살 몇 개월'이따위 소리는 들어볼 수도 없었는데, 요즘은 거의 모두가 '제 영혼의 나이'도 잊어버리고 <신용카드 체크카드 빚쟁이> 가 되어 연체이자 막으려고 '제 영혼도 팔아먹는 꼴'도 너무 흔해서 가슴앓이 천식에 울화병 도져서 괜스리 '영혼나이도 모르기 때문 아닐까?' 중얼거린다.


이명박씨가 되고나서 웬일인지 서울 명동네거리 번화가를 '다람쥐 체바퀴 돌듯'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승용차로 녹음방송겸 순찰식, 홀로천막 안에서 죽으나 사나 '성경 되읽기'로 조잘거리는 쇄뇌공작파?도, 임무교대로 철저히 <예수천국 불신지옥> 을 질리게 퍼붓고, 자전거나 등짐을 지고 돌고도는 뺑뺑이족도 있다네 ㅋㅋㅋ


부처님 목을 떼내서 어디다 감춰버렸는지 알길없는 불상佛像과 단군할아버지 조각상, 성모마리아상도 참으로 슬프고 어이없게스리 '머리 없는 조각상들' 전국에 얼마나 되는지 그 수를 알 수없이 <미친 광신도> 가 들끓고 있다. 왜 요즘와서 더 극성일까? 기가차서 기독교인가? 개 같아서 '개독교'인가? 서글픈 현실이네.


영혼나이 기억하는 사람은 늘 너그러움, 즐거움, 따스함을 지니고 살아간다고 한다. 오늘 밤 2009년12월24일에 인류가 살고있는 땅구슬로 거듭 오시는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는 그 어머니와 함께 <사랑으로 이 세상을 이룩하려고..> 오신다. 모든 이에게 '행동하는 영혼은? 너그러움 즐거움 따스함을 품고' 살어있으라구..!


나자렛 아기예수가 12월25일생 이라는 증거는 사실상 없다. 그런데 웬 야단법석들인가? 빛과 소금 그리고 영원한 생명에 이르를 수 있는 진리의 깨우침을 스스로 증거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믄 왜 하루 전에 성탄축제를 지내는가? 그것은 유태인들은 '해가 서편으로 숨으면 새 날이 왔다.'고 수천년을 믿고 있다는 거다.


옛 어른들은 '구리쓰 마쓰'라 하셨지만 그건 그리스도의 미사, '세상을 구원한 이의 제사'라는 뜻이 되는 말인 셈이지 '먹고 마시고 쓰러지는 날'은 결코 아닌 날인데 <철없는 청소년> 들이 가장 많이 <삐끗 망가지는 때> 라니, '기쁨과 평화 너그러움과 따스함의 빛으로 오는 분'임을 가슴에 깊이 되새기면 그가 곧 그리스도인..


이 참에 좋은이웃 님들 모두와 특히 '양의 탈을 쓴 늑대와 박쥐'님들 에게도 진리의 빛이 가득하시기를...!



얼이 말이구 말이 글이 됐다네 그리하여 얼말글 속에 깨우침이
늘 살고 있다는 구먼, 그려 그렇군 그러네 허허 허- 오늘은 이만 !

http://cafe.daum.net/nicebook 말없이 옮겨선 안돼는 글..? 좋은책나눔에서 이풀잎 드림.
http://blog.daum.net/pulip41 언제든 그릇된 내용이 있으면 바로 잡도록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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