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글자 (안)을 보고 새 글자를 반대하는 분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첨부 파일로 그 필요성을 다시 올립니다.
609234: 글이 길어서 화일로 올렸는가 했더니
글도 길지 않으면서 화일로 올리는 것을 보니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하듯이
님은 말로만 뭐를 한다고 봅니다.
그냥 게시판에 글을 써놓으면
누구나 읽기 쉬운 데
굳이 대단한 것도 아니면 화일로 올리는 일이
필요성을 말하기보다
그냥 우쭐대려는 마음만 있다고 봅니다.
필요성이란 것도
외국인이
우리 나라에 놀러 왔거나
귀화를 했으면
우리 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이게 하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2006/12/30-18:25]-
609234: 정부와 교육부가
영어교육타령를 하는 것은
국민들에게
미국에 굽신거리라고 말하는 것인데
님도 이런 흐름과 비슷한 것이라고 봅니다.
정부와 교육부나
님은
나에게 굽신거리라고 말을 하지 못하고
나는 너(미국이나 귀화인)에게 굽신거리겠다는 말을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2006/12/30-18:28]-
jchkim39: 파일로 올려서 미안 합니다.
아직도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이 서툴러서 갈팡질팡 합니다.
그 전에 올렸던것 다시 올리는데 복사해서 올리면 되었을 것을 미쳐 생각지 못 했군요.
그리고 우쭐대려는 듯이 보였다면 사과 하겠습니다.
하지만 우리 문화를 받아 드리게 하려 한다면 그나라 보다 무엇이든지 앞서 나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남보다 못하면서 남 보고 굽신 거리라 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우리 글의 기능을 한단게 높여서 어느나라 말이건 원음에 가깝게 기록 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을 가지고 미국을 거론 하면서 굽신거리는 것으로 보는 관점은 이해가 안 되는 군요.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의약 품이나 고가의 과학 기자재를 선진 외국에서 들여 와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름 들이 부정확한 외국어들 이지요. 그 부정확한 이름으로 당사국에 주문해 보세요 통하지 않아 낭패를 보기 십상입니다. 지피지기(知彼知己)라 했습니다.
후대 들에게 굽신거리지 않게 하려면 아니 외국인들이 굽신거리게 하려면 우선 후대 들의 이중 공부(동경이라 배우고 도꾜로 다시배우는 꼴)의 고통을 덜어주고 우리의 미흡 함을 개선하여 세상에 자랑 거리로 만들도록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필자는 절대로 굽신거리고 있다고 생각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 글의 미흡 함을 감추고 배워가라 들여가라 한들 자기 나라 말을 다 기록 할 수없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 들여 가겠습니까? -[2006/12/31-08:25]-
609234: 김 대중이가
동경은 도꼬로 부르자고 했는데
이것은 영어교육흐름과 같은 것이고
님도 김 대중과 같은 흐름이기에
님은 귀화인에게 굽신거리자고 하는 것입니다.
말로만 굽신거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몸과 마음은 굽신거리면서
말로만 굽신거리지 않는다고 말을 하면 무엇합니까? -[2006/12/31-09:49]-
18-18-18: jchkim39님은 당장 내일이라도 미국가서,
우리말(한글)을 정확하게 적을 수 있도록 로마자(영문자)를 새로 창제하라고
양코백이 바지가랭이 붙잡고 늘어지며 데모하겠소?
그리고 한국내에 있는 양코백이 중에 한국말을 100% 정확하게 구사하지 못하는 자는 당장 사담후세인처럼 처벌을 하던가 추방을 하겠소?
사람은 다 제멋대로 사는 거요. 님이나 글자 많이 만들어서 많이 쓰시오.
아주 양코백이보다 더 잘하는 영어를 구사하시오. 그러면 족하오!
-[2006/12/31-11:15]-
jchkim39: 두분님들 세상의 물정을 너무 모른체 하려는 것 같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도외시 하지 말자는데 . . . . . .
한글의 기능을 한단계 높이자는데. . . . . . . . . .
굽신거리느니, 외국가서 어쩌라느니, 양코백이 등등의 비아냥 보다는 기왕이면 좋은 말로 토론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해 봅니다.
세상에 귀화인에게 굽신 거리는 사람도 있습니까?
우리 한글을 몇몇 외국 학자들이 과학적으로 만들어 졌다고 추켜세웠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기능이 모자라 수출 상담도 중단 되어 버렸다고 들었습니다.
우리 한글 기능 높여서 글자 없는 국가에 수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생활하는데 큰 불편 없다고 해서 확산이 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만족하려는 태도가 안타깝네요.
훌륭한 한글의 기능을 조금 더 높여서 더욱 큰 자랑거리로 만드는 일은 결코 굽신거리는 일이 아닐 것입니다.
-[2006/12/31-15:02]-
609234: 지39 님은
미국에서 가서
미국인에게
굽신거리면서
한글보다 더 뛰어난 문자를 만드는데
자금을 보태달라고 해서
미국에서
한글보다 뛰어난 문자를 만들어
그 문자로
님이 생각하는 틀에서
어린 나라의 사람들에게 문자를 수출하라고 하세요!
-[2007/01/01-09:04]-
ㅂ ㅐ ㄱ: 크! 좋은 방안이외다!
새해 미국행 비행기표 예매하시오
거기서 [미국글학회]도 창립하고요! ㅋㅋㅋ -[2007/01/01-09:51]-
jchkim39: Steven 이나 Adam 은 홍보 매체를 잘 못 택한것 같구요.
힘 들여 답 글 썼는데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아 안타깝군요.
한글 새 글자 몇자 보태서 기능 높이자는것 미국을 상대 하기 위한 것 뿐일까요?
한글에 없는 소리 글자 만들자는 것 미국 비위 마추는 것으로 받아 들이는 두분 ,
두분 극도의 반미 감정 때문에 정상이 아닌듯 하네요.
-[2007/01/01-11:18]-
609234: 39 님은
기능타령을 하는데
뭐라고 시끄럽게 하지 말고
님이 무슨 기호를 만들어서
이 기호는 이런 발음을 뜻하는 것이라고 하고 말을 하시오!
그리고 수출을 하시오!
39 님이
창조력이 모자라면
정말로
프랑스와 미국에 가서
정말로 머리를 조아리고 한 수 부탁을 해보세요!
프랑스와 미국에는
베트남 말을 알파벳으로 만들어준 나라라고 들었으니까
39 님은
여기서 시끄럽게 떠들지 말고
정말로 프랑스와 미국에서 가서
문자를 만들 역사적인 사료가 보고 훈수를 들어가면서
39 님이 직접하세요!
어디에서나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듯이
39 님이
정말로 무슨 열정이 있으면
지금 당장에
프랑스와 미국을 오가면서
님이 뜻하는 것을 이루시오!
여기서는 시끄럽게 떠들지 마셨으면 합니다.
-[2007/01/01-13:30]-
jchkim39: 새 글자(기호)의 발음과 만드는 방법등을 이 게시판에 이미 올려 놓았으니(2006.12.29자2281호) 참고 하세요.
필자가 말이 많은 사람임을 깨우쳐 주어서 고맙습니다.
내 나이 70 이 다 되어 말이 많은 사람이란 소린 처음이라고 생각하니 님의 식견이 대단한가 봐요.
그리고 이 사랑방 게시판엔 필자와 같은 무능력자는 글 올려선 안 된다는 말은 들어 본 적이 없는데 님이 대단한 힘을 가졌는가 보구요.
님은 말 수가 적어 많은 일들을 성공 시켰는가 본데 그렇게 함부로 남을 무능력자로 몰아서는 안되지요.
성공한 사람 일 수록 고개를 숙일 줄 알아야지요.
-[2007/01/02-09:38]-
609234: 말이 많은 사람들은
정치가, 사기꾼, 종교인과
하나를 알고 둘을 모르는 사람이지
무능력자는 말이 않고 그냥 무능력자일 뿐입니다.
님께서는 하나는 알고 둘을 모르시는 듯합니다.
전문가는
무엇을 전문적으로 아는 사람이지만
전문가는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아니면
하나는 알고 둘을 모르는 틀에서 헤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문가는
안방에서는 시어머니 말이 옳고
부엌에서는 며느리 말이 옳다는 말을 늘 생각하면서
전문가라는 말을 해야 하는데
전문가가
자만에 빠져서
무엇을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생각을 해서
무엇을 창조해놓고
나는 무엇을 창조를 했는데
왜 어리석은 대중을
나를 몰라주는가하면서 세상을 탓을 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김 기덕 영화감독이
나는 무슨 영화를 창조했는데
왜 대중은 나를 몰라주는가하면서 세상을 탓했고
신춘문예에서 해마다 떨어진 사람도
세상을 탓할 수가 있고
글쓴이인 저 609234도
글을 잘 썼다고 생각하는데
대중은 못썼다고 말을 하는 것인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어느 요리사를 알고 있는데
이 요리사 분이
돌잔치나 회갑잔치에
요리사로 일을 나가면서 하는 말이
어떤 부류의 주부들은 요리를 하나도 못하면서
이 요리사 분이 해놓은 요리에 대하여
맛은 기가 막히게 잘 본다고 하는 말을 했습니다.
지39 님은
나름대로
그 누구도 못할 것을 창조를 했어도
대중은
어떤 부류의 주부들이
요리는 하나도 못하지만 맛을 기가 막히게 보는 것처럼
창조에 대한 평가를 기가 막히게 잘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007/01/02-16:30]-
jchkim39: 님의 꼬집음에 정신을 잃게 생겼네요.
학자도 아닌 문외한이 생활 가운데서 느낀바를 토대로 새 글자(안)을 제안 했다가
609234님을 만나 인생 공부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잘 보았네요.
필자 책상에서만 38년 있었으니 세상을 잘 못 본답니다.
'새 글자의 필요성'이라는 글을 여기 저기 뿌렸으나 다행히도 님과 같이 신랄한 문구의 반대론자는 만나지 않았었지요.
하지만 점잖은 대화는 많이 했어요.
국제교류협회.외국어 학원.음성 음운학 박사.중 고 대 교직자.각급 학교 학생들. 등등과 문서로 확인하고 자신을 얻어 새 글자(안)을 제안 했지요.
아쉽게도 문화공보부와 국립국어원 그리고 정부 외래어 심의 위원들로 부터는 외면 또는 앞 뒤가 맞지 않은 답신을 받았어요.
아마도 새 글자(안)이 채택이 되면 너무 엄청난 결과가 초래 될 것 같아 그런가 싶기도하고 아니면 우물안 개구리 벗어나면 죽는 줄로 아는것 같기도하며 아니면 어느 분이 말하듯 철밥통 지키기 때문인가로 생각키기도 하더라고요.
아무튼 인생 공부 감사 합니다. -[2007/01/03-13:57]-
609234: 39님은
무엇을 하려면
설명을 잘 해야 하는데
설명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현실을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았다고 봅니다.
현실을
객관적으로 보지 않고
주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봅니다.
님이
써놓은 글을 보면
님은 현실을 주관적으로 보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무엇을 제대로 설명을 못하고
현실을 주관적으로 보면서
무엇을 창조했다고 말을 하는 것은 우쭐대는 것입니다.
님은
남에게 설명을 하는 법과
현실을 객관적으로 보는 눈을
한 단계 높혀놓고
님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